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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6 22: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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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ㅋㅋ공감합니다....
우리 딸은 낮밤이 바뀌어서 지금 새벽 6시인데 지난밤 11시부터 깨어 있네여 문디색히...
전 걍 재정은 힘든 거란다 오픈했어요ㅋㅋ 느이 엄마가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와서
너 가고 싶은 학원을 보내주는 거지 세상엔 돈없이 되는 일이 많이 없단다^^
엄마는 널 위해 열심히 하고 잇으니 니도 후회없이 열심히 해라.... 했는데 사춘기란 무섭네요ㅎㅎ
전 절에 가본적도 없지만 부처의 마음으로 넘기고 있어요ㅋㅋㅋ 니 인생의 황금기는 지금이여 시벌ㅋㅋㅋ이란 마음으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