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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1 07: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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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부모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마세요. 그들도 사람이며 인격적 결함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들의 사랑을 원하는 본인을 인정하고 있으시니 일이 쉽겠네요. 그건 힘들어요.
포기하시고 본인 혼자만의 삶을 사셔야 합니다. 그러면 새세상이 열려요. 저도 남편과의 관계에서였지만
홀로되고 나서 진짜 인생의 재미를 알아가고 있어요. 부모 밑의 형제? 일단 내가 살고 봐야 돕더라도 도울 수 있습니다.
사세요. 혼자서 살아보면 진짜 인생 재밌어요.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