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쿸쿠보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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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7 2020-05-15 07:03: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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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 뒷목.... 그런 애들 제일 짜증나요 뭐가 문젠지 말을 하던가!!!!!
저도 딸긔 아이슼흐림 먹고 싶어여... 그러나 요즘 건강문제 신경쓰느라
안사다놔서 엄따.....ㅋㅋㅋ
18736 2020-05-15 07:02:29 1
오늘 공부 끝냈음ㅋㅋㅋ [새창]
2020/05/15 06:30:45
잠만 아직 안봤단 말이에여ㅋㅋㅋㅋ
18735 2020-05-15 07:02:21 1
오늘 공부 끝냈음ㅋㅋㅋ [새창]
2020/05/15 06:30:45
히히 이거 보고 자게에 울면서 탓하러 올 수도 있어요 무서운 거라면서요???
18734 2020-05-15 07:01:12 0
[익명]공부가 너무 힘들어서 술마시면서 공부합니다. [새창]
2020/05/14 13:50:10
아무리 그래도 술마시고는 공부 절대 안돼요.. 제가 지금 현행 공부중이고 예전부터 계속 간헐적으로 공부를 했었는데 술먹고 공부하면 술깨고 나서 기억 하나도 안납니다. 그리고 술마시면서 뭐 하는 거 습관되면 술 안마시면 그게 안되요. 나중엔 아~ 술 안마시니까 공부가 안되네 한잔만 마시고 해야지ㅎ 이러다 그냥 개망하는 거에요.
18733 2020-05-15 06:53:10 2
[새창]
원글님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여기 우울증이신 분들 굉장히 많이 글 올리시는데 그 와중에도
정말 죽을 것 같다 싶은 분들이 있고 경찰에 전화해야 할 것 같은
분도 있는데 님은 지쳐서 주저앉아 있긴 하지만 막 넘어갈 것
같은 분위기는 아니시네요. 정말 힘내서 사시는 것 같아요.

그냥 말씀드리는 건데 저는 우울증은 아니지만 친구 없고ㅋㅋㅋㅋ
마찬가지로 안좋은 일이 있을때마다 기억이 다 없어져서 그런 일이
있었던 거 같은 느낌은 있는데 사람이나 뭐했는지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어요. 작성자님 혼자만 그렇게 덩그러니 떨어져 있는 거 아니라
저도 같이 어딘가에 떨어져 있어요.

자살 시도도 한번 해보긴 했는데 제대로 안묶어서 풀려서 살았거든요.
그 후론 다 놓고 내 자신만을 위해서 살게 되더라구요. 다른 거 다 놓고
나만 위하고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하니까 훨씬 괜찮아졌어요.

몸도 뚱뚱하고 이쁜 편이 아니어서 운동을 했는데 저는 그런 게 맞았었나봐요.
아무 생각없이 힘주고 열개만 해야지 하고 딱 열개 하고 맞춰서 하는게
우울할때 나타날 수 있는 완벽주의? 완벽하게 못할 바에야 아예 안하고 만다
그런 무기력을 좀 해소시켜준 거 같아요. 어느 정도 굴곡이 생기고 나니
좀더 자신감도 생기고 체육관 가면 주로 남자들이 많은데 지나가는데마다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런 거 계속 겪으면서 아 나도 생각보다
매력적인가보다 싶어서 자존감도 올라가고요. 자존감도 올라가니까 화장도
시도해보게 되고 그나마 더 예뻐보이니까 셀카도 찍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저 평생 못생겼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지금은 그래도 못생기진 않앗찌ㅎ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아요. 밑져야 본전이니 함 해보셔두 되구요ㅇㅇ

계기는 아주 작은 거일 거에요. 전 개인적으로 이적의 "걱정말아요" 라는
노래가 너무 좋아서 기타 더듬더듬 잡고 따라 치는 것부터 시작해서 울면서
따라부르는 게 계기였던 것 같아요.
18732 2020-05-15 06:41:18 0
[새창]
저는 34세구 10년간 요식업종에서 일하다가 다른 계열로 옮긴지 3년째인데요. 전에 얼마나 전문적으로 일했든 전혀 다른 분야라 처음부터 다시시작해야 해요. 거기 그만두고 다시 요식업 가려다 코로나 터져서 지금 망했슴다ㅎ.... 그래서 노느니 자격증 따자 해서 전에 2년차에 일하면서 퇴근 후 학원 다녀서 따놓은 자격증 리뉴하고 새로 국가자격증 하나 따려고 3개월 보고 있습니다. 그때쯤 되면 어느 정도 안정이 될 거 같아서요. 한개보단 두개가 낫고 아주 초보직으로 들어가서라도 일을 해보는 게 나중에 다른 곳으로 이직할 때 좀 수월하지 않을까요? 아 그리고 전 중간중간 맨몸 운동도 해서 체력 유지하고 있어요. 애 하나 달고 있꾸요...ㅎ 싱글로 애 있는 사람도 이 정도 가능한데 한번 조금만 더 시도해 보세요.
18731 2020-05-15 05:55:48 0
공부중 집중에 대박 조은 앱 받았어여 히히 [새창]
2020/05/15 03:20:36
헐 이러케 이른 아침에 웬이리에요...? 함 들어보아요ㅋㅋ
18730 2020-05-15 05:34:18 0
겨울왕국 현실판 [새창]
2020/05/14 19:05:48
저기서 모든걸 let it go 하면 큰일나겠는데요ㄷㄷㄷㄷㄷ
18729 2020-05-15 05:09:04 6
방탈출 카페에 공돌이들이 가면 생기는 일 [새창]
2020/05/14 22:09:49
다른 건 몰라도 글쓴이가 번호락을 전담해서 딴 건 알겠닼ㅋㅋㅋㅋㅋ
18728 2020-05-15 05:07:11 2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는것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새창]
2020/05/14 22:51:42

소원을 들어주는 거슨 이것뿐입니다.
18727 2020-05-15 04:58:59 0
오늘 생일자 나와서 축하받아요 [새창]
2020/05/15 00:01:44
후후 이런 건 땡하자마자 올리는 게 이기는 거심
18726 2020-05-15 04:58:07 0
배구파서 마카롱 꼬끄 먹구있어요 [새창]
2020/05/15 01:35:02
아아니 이런 기특한 동생이 있나 떡볶이를 절반이나 남겨요???? 형아 모사와써!!! 우리 동생이가 이러케이러케 착한데!!!
18725 2020-05-15 04:48:00 0
썰7:트레이닝복 샀으면 돈 날릴뻔한 썰 [새창]
2020/05/15 04:08:05
트레이닝복은 서너벌 사고 마르고 닳을 때까지 입다가 보풀 일어나기 시작하면 새로 우르르 사는거죠ㅋㅋㅋ 그러나 온라인 강의라면 그딴 거 없다 외부 나갈때까지 존버하는 거시야요
18724 2020-05-15 04:46:55 0
생일기념으로 옷 샀어유! [새창]
2020/05/15 04:35:37
하나는 내가 내준셈치고 이쁘게 입어욧ㅋㅋㅋㅋ 케익 먹어씸 케익???? 빨랑 아빠한테 케익 사다달라캐요!!
18723 2020-05-15 04:37:45 0
특수부대 훈련 대참사. [새창]
2020/05/14 15:42:07
코어 근육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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