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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2 2020-05-18 08:21:10 1
찰리와 초콜렛 공장 보고 왔어요ㄷㄷㄷㄷㄷ [새창]
2020/05/18 06:24:17
과자가 진짜같아보이긴 했는데ㅋㅋㅋㅋㅋ 초콜릿강이 진짜가 아니라니 아쉽군요ㅋㅋㅋ

뚜둔. 갑자기, 배가, 고파졌다.
18871 2020-05-18 08:20:16 0
찰리와 초콜렛 공장 보고 왔어요ㄷㄷㄷㄷㄷ [새창]
2020/05/18 06:24:17
행복한 결말이 되면서 재조립을 하긴 했는데 일어나려고 보니까 나사가 두개 남았음...ㅎㅎ 왠지 큼직하고 중요한 나사같이 보이는데 어디서 떨어진 건지 모르겠음.....ㄷㄷㄷㄷ
18870 2020-05-18 08:17:24 0
[새창]
방금 문자 드렸어요~^^
18869 2020-05-18 08:15:04 0
여러분 복어 먹고 싶어요ㅠㅠㅠㅠ [새창]
2020/05/18 07:52:21
뭘 아시는군요!!! 그거 이름이 따로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뮤ㅠㅠㅠㅠ 게실염이었던가.... 비슷한 이름이었음
18868 2020-05-18 07:33:19 1
찰리와 초콜렛 공장 보고 왔어요ㄷㄷㄷㄷㄷ [새창]
2020/05/18 06:24:17
미... 미쳤군요.... 실제로 흐르는 초콜렛의 강이라니 갑자기 아우구스투스가 강물을 퍼먹던 장면이 겁나 부러워지는데여ㅠㅠㅠㅠ
18867 2020-05-18 07:17:21 0
찰리와 초콜렛 공장 보고 왔어요ㄷㄷㄷㄷㄷ [새창]
2020/05/18 06:24:17
저 그게 너무 좋긴 한데 제 정신적인 면에선 많이 보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약간 아이덴티티에 금갈 것 같은 느낌?? 정신적으로 위험해서 자주 보면 안되겠단 느낌이 본능적으로 들어요ㄷㄷㄷㄷ
18866 2020-05-18 06:57:51 18
정원사와 강아지 [새창]
2020/05/18 04:50:29
이잉 귀여워여ㅠㅠㅠㅠㅠㅠ
18865 2020-05-18 06:49:40 0
찰리와 초콜렛 공장 보고 왔어요ㄷㄷㄷㄷㄷ [새창]
2020/05/18 06:24:17
크리스마스의 악몽은 봤는데 기억이 안나요ㅋㅋ 비틀주스 있으면 봐볼게요ㅋㅋㅋ
18864 2020-05-18 06:26:16 0
저녁을 많이 먹었나.. [새창]
2020/05/18 04:40:54
이분 맨날 새벽 4시에 깸 뭔가 뱃속에 있음ㅋㅋㅋㅋ
18863 2020-05-18 06:25:46 1
[새창]
원래 돈까스는 부먹이 진리 아닙니까 저는 그래서 일식 돈까스도 데미그라스 소스에 푹 적시거나 카츠동으로 적시거나 우동국물에 적셔먹는다구욧
18862 2020-05-18 03:26:01 0
외할머니 돌아가셨다네여 [새창]
2020/05/17 22:50:5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8861 2020-05-18 03:24:52 0
엌ㅋ오늘자 요알못 동생의 명언ㅋㅋ [새창]
2020/05/18 03:16:53
조카는 다 먹었는데 이모가 남겨씀미다!!
18860 2020-05-18 02:57:01 0
[새창]
미국도 군인 월급 짜요ㅋㅋㅋ 그 돈 갖고 살라면 진짜 빠듯해요. 대신 제대하고 나서 베네핏이 좋아서 글쵸ㅋㅋㅋ
18859 2020-05-17 17:38:38 0
누나는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다행이에여ㅎㅎ [새창]
2020/05/17 15:53:32
아마 북가주쪽에선 지금도 될걸요???ㅋㅋㅋㅋ 자자 요리를 한번 보여주시죠 경매 들어가겠습니다 낄낄
18858 2020-05-17 17:31:52 0
누나는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다행이에여ㅎㅎ [새창]
2020/05/17 15:53:32
낄낄 알지만 요리가 넘나 매혹적이라 질러봤어요ㅋㅋㅋㅋㅋ 보통 영주권 사기부부 4년 해주는데 5만불인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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