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쿸쿠보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0-15
방문횟수 : 279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1692 2021-11-25 04:03:57 3
[익명]회사에서 금붕어 키우는거 어때요? [새창]
2021/11/24 23:31:52
베타나 다른 개체들이면 모를까 금붕어는 디져요... 진짜 물 더럽게 쓰는게 금붕어에요. 그리고 커지기도 오질라게 커집니다. 걍 연못에서 놀게 두세요ㅎㅎ
51691 2021-11-25 04:02:49 2
[익명]제가 진짜 여자친구에게 못하고있는걸까요 [새창]
2021/11/25 00:42:31
여자가 인시큐어하면 작성자님이 뭘 해도 어쩔 수 없어요. 본인 마음속에 있는 불안이라서 본인 말고는 해결할 사람이 없습니다. 아마 연상연하라는 이유로도 많이 불안할거고, 결혼적령기이면 주변에서도 바람넣는게 많을 거고요. 여자분이 중심잡고 님을 믿고, 님도 잘 웃어주고 이유없는 스킨쉽을 좀 늘려주세요. 별거 없어요. 그냥 눈마주치면 씩 웃으면 돼요.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때 걍 손잡고 있는다던가 어딘가 닿아 있는다던가 쳐다보면서 이쁜 구석을 찾는다던가. 이런 게 다 사랑의 표현이에요.
51690 2021-11-25 03:48:26 0
외국인: 넌 한국인인데 조용하게 밥 먹네? [새창]
2021/11/24 20:56:18
해외에선 면 끊어도 드럽다고 그래여..... 한입에 들어갈 만큼 집어서 돌돌돌 다 넣어야 해욥.
51689 2021-11-25 02:58:46 7
토종 미국인한테 전두환 죽었다고 알려줬는데 [새창]
2021/11/25 01:13:59
부끄러운 역사긴 하지만 일단 한장이 끝났으니 마무리를 잘해야 될 때네요. 다 파내야 하는데....
51688 2021-11-25 02:57:18 1
펌) 인도에 채식주의가 많은 이유.txt [새창]
2021/11/22 19:25:31
ㄷㄷㄷㄷㄷ물리적 추억 대다녜
51687 2021-11-25 01:55:41 1
일부일처,일처다부,일부다처,다부다처 중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것. [새창]
2021/11/25 01:25:36
사이비 병신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절취선----------------------------
51686 2021-11-25 01:05:10 1
[익명]진짜는 부담스럽고.. [새창]
2021/11/24 22:18:41
저는 짭퉁은 절대 안입어요. 그게 보세옷 입는 것보다 없어보입니다. 님이 명품을 입고 싶은 건 본인의 뭔가의 모자람을 명품으로 가리고 싶어서로 보이는데요. 부족한 걸 먼저 ㅊㅐ우는 게 우선일 듯 합니다
51685 2021-11-25 00:58:52 0
멀리 사는 딸래미 생일을 챙겨주시는 울엄마 [새창]
2021/11/24 18:57:37
생일축하해요!! 오늘 하루 재미난 일만 있길
51684 2021-11-24 15:53:02 39
잡채가 반찬인 줄 몰랐다는 연예인 [새창]
2021/11/24 15:06:00
우리집도 저랬어욬ㅋㅋ 우동그릇에 잡채만 가득 담아가지고 후루룩후루룩 먹는데 희한하게 잡채는 금방 소화되는 거 같아요. 돌아서면 또먹고... 또먹고.... 김치담는 빨간 다라이에 가득 비벼놨었는데 담날이면 없더라고요.
51683 2021-11-24 14:47:30 2
약의 작용 기전을 알면 도움이 될까유 [새창]
2021/11/24 14:10:33
넹 저는 주로 술먹고 싶은데 진통제 복용중일 때 어떻게 하면 손상을 덜주고 마실 수 있는지 고민해서 공부해서 마셨슴다.... 술마시고 타이레놀은 간폭파의 지름길이니 애드빌 먹읍시다
51682 2021-11-24 14:22:08 1
[새창]
홍시 좋당
51681 2021-11-24 13:32:23 0
세대별 '그대여' 다음 가사.jpg [새창]
2021/11/24 11:15:44
걱정말아요 그대 저도 30댑니다ㅠ
51680 2021-11-24 10:58:39 0
오늘은 커픠도 사마싈까,, [새창]
2021/11/24 10:50:31
세트 인정합니다. 사과쨈 들어가나요 째발
51679 2021-11-24 10:40:36 0
붕어빵 [새창]
2021/11/24 10:09:55
붕어빵 생각나네요ㅠㅠㅠㅠㅠ 동네 맞은편 끝쪽에 잘하는데가 있긴 한디...!
51678 2021-11-24 10:40:15 0
도심인 동네에서 닭이 새벽마다 울어요 [새창]
2021/11/24 09:12:50
거친 도시의 새벽을 헤치는 저 검은 수탉의 야성미에 관하여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41 242 243 244 24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