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못배워서 다른 사회의 구성원ㅇㅔ게 욕먹을 짓을 해서 욕을 먹는다면 당연한 겁니다. 그리고 그 부모의 방만한 가정교육에도 한탄을 하며 일타삼피로 욕하는거죠. 왜냐구요? 그 누군가에게 방금 피해를 입었거든요;;; 그럼 당연히 가해자를 욕하고, 미연에 방지할 수도 있었는데 제대로 못가르쳐서 그런 가해자를 만들어낸 제조자에게도 욕하게 되는거죠.
개인적으론 친구랑 같이 일하는 건 추천못해드리겠어요... 우정은 우정으로 끝나야 하는데 많은 경우 일 같이 하면 일은 일대로 친구는 친구대로 잃더라구요. 인생엔 많은 길이 있으니 치열하게 고민하셔서 가장 편한 길이 아닌 가장 마음이 끌리는 길로 가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