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분 경우엔 거짓말은 잘하시네요. 사랑한다는 말이 개뻥이에요. 님을 사랑하면 왜 개지랄을 떨고 바람을 피겠어요. 저 7년 살고 3년 별거 후 이혼했는데 특징이 그거였어요. 절대 미안하단 말 안함. 해도 억지로 그건 미안해.. 하지만 너도!! 이지랄ㅋ 했거든요ㅋㅋㅋ 뭐 젊은 나이에 시간 낭비하지마시고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미안하다 고맙다 사랑한다 많이 해주는 남자 만나요.
아 삼촌 서운하셨었나봅니다ㅋㅋㅋ 성함+땀뚄 해서 그 뒤에다가 특문 좀 붙여주셔도 될 듯ㅋㅋ 친지 어르신들은 사랑받고 있다는 실감이 필요하신 것 같아요 특히 자식새끼들 커서 한없는 애정을 더이상 보여주지 않으니까요. 안부인사 가끔 한번씩 해드리고 뜬금없는 톡 해도 좋을 거 같아요. 전 그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