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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6 12: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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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좀 집요한 편집증 기색이 있어서 그러면 끝까지 이래요...
다년간의 아기육아를 통해 길러낸 인내심과 참을성, 회화스킬로 눌러버리면 됩니다.
모 하지마라 -> 너도 알다시피 ~하다보면 ~하지 않겠니? 안하면 참 좋겠지만 ~하다보니~ 너도 애키워보면 알어^^
모 먹어야 한다 -> 저번에 준 거 아직 남음ㅎㅎ 고마워 뭐 보내줄까? 먹고 싶은 한국음식 대봐 보내줌ㅋ
역정을 낸다 -> 목소리 높이지 마~ 진정하고 화가 풀리면 다시 이야기해ㅇㅇ 우리 xx이는 뭐때문에 기분이 나빴어? 우리 엄마가 내나이때쯤 생각난다 우리 둘다 딸롱이 나이였는데 그지?^^ 우리 엄마 기분이 참 잘느껴지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