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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52 2020-07-02 02:43:39 1
광파오븐 치킹 [새창]
2020/07/01 21:28:52
윙-치킹 윙-치킹 이어야 하는데 왜 드럼-치킹 드럼-치킨이요?? 윙은 어디가고 다리만ㅋㅋㅋㅋㅋ
21751 2020-07-02 02:43:06 0
동네 소머리국밥집~ [새창]
2020/07/01 21:55:30
와우 쏘머뤼! 마시께따요....핥핥
21750 2020-07-02 02:38:07 0
킥보드 잘 아시는분... [새창]
2020/07/02 01:35:40
http://kickboardmall.com/rentshop531/index.php
여기서 부품 파는 거 같은데 뭔지 아시면 찾아보세요.
21749 2020-07-02 02:37:22 0
킥보드 잘 아시는분... [새창]
2020/07/02 01:35:40
가격이 5만원 미만이면 새로 사시고 아니면 부품 찾아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어떤 부품이 없어졌어요?
21748 2020-07-02 02:32:39 0
여잔데 ..요가하는 여자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나요..? [새창]
2020/07/01 14:47:42
요가 못하고 레깅스 못입는 쿵쾅이 쓴거 인정
21747 2020-07-02 02:30:59 0
[익명]동생을 죽이고 싶어요. [새창]
2020/07/01 19:47:55
일단 동생분을 뒤지게 패세요. 죽지만 않을 정도로 패세요. 우리나라 정서상 부모에게 손찌검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존속 살해 미만이면 고소도 안됩니다. 엄마가 마음이 약해서 자식이니까 용서하는거지 아무리 그래도 속이 속이 아닐거에요. 같은 엄마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내 딸이 지 멋대로 하겠다고 날 때린다??? 와... 생각만으로도 가슴 미어지고 내가 살아 있을 필요 없겠네요.

참고로 엄마가 언제까지 계실 거 같죠? 안계세요. 엄마 죽고 나면 난 저새끼 안본다고 하세요. 그럼 쟤 홈리스로 산다고, 어디 가서 저딴 식으로 벌어먹고 살겠냐고 몸팔고 살지도 모른다고 이런 식으로 키우면 안된다고 엄마를 단단히 이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못놓는다? 그럼 진짜로 손놓아버리세요. 엄마가 다시 맞아도 난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엄마도 잘라버리세요. 그래야 엄마도 뭔가 잘못됐다는 걸 느껴요. 지금이야 마음이 아파도 원글이 위로해주고 화내주고 하니까 버틸 수 있는거지 원글도 손절하면 굉장히 힘들 겁니다. 뭘 바꾸려면 독하게 해야되요.
21746 2020-07-02 02:25:40 0
[새창]
젊으면 그럴 수도 있죠. 보통 고사리랑 율무가 성욕을 가라앉힌다고 하는데 시도해보세요. 아니면 걍 풀고 고기로 단백질 보충만 잘해도 되지 않을까요
21745 2020-07-02 02:16:31 1
굿모닝! [새창]
2020/07/02 01:51:03
여기선 이거 레알 다운타운 밀집지역에서 노인들이 쓰는 장보기용 카트에욬ㅋㅋ 잘 걸을 수 있으신 분들은 저거 쓰시고 나이 들어서 혼자 못하시면 요런 거 쓰신다능ㅋㅋㅋ

21744 2020-07-02 02:14:22 3
[익명]네식구 식생활..괜찮을까요? [새창]
2020/07/02 00:25:36
굶어 죽으란 법은 없으니까 애들 봐서라도 힘내세요. 그 심정 저도 알죠... 저는 애 하나인데 대신 편부모라 더 막막했어요. 그래도 정부 보조 닥치는 대로 신청해서 일단 의료보험하고 식비지원, 실업급여는 탔네요.
21743 2020-07-02 02:12:40 1
[새창]
넘모 단호한 댓글이어따... 전미가 울었다
21742 2020-07-02 02:11:55 1
굿모닝! [새창]
2020/07/02 01:51:03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머니 카틐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741 2020-07-02 02:11:44 1
굿모닝! [새창]
2020/07/02 01:51:03
공용도로에서 시속 백키로로 가믄 안돼
21740 2020-07-02 02:11:10 1
7월1일 운동 [새창]
2020/07/01 19:55:41
심박수 머시따아아 저 20대때 운동 진짜 열심히 할 때 혈압/심박같애여ㄷㄷㄷ 그땐 심박이 뭐임 ㅡ,.aㅡ 이러고 운동만 열심히 했었는데... 그때 좀만 더 열심히 하고 관장님이 자기 따라오랄때 갔으면 지금 빌더 되있을 수도 있었는뎈ㅋㅋㅋ
21739 2020-07-02 02:09:15 0
다이어트 1일차 [새창]
2020/07/01 16:30:47
빠나나쟝 화이팅!!! 저도 만보 걷기 하긴 했었는데 들이는 시간 대비 넘모 효과가 미미해서 그만뒀따요. 무릎 아픈 건 병원 가봐야 될 거 같아요. 스쾃런지 하다가 그렇게 빨리 다치지 않는데 아무 소리 없이 아프기 시작했다는 건 이미 무리가 있었다는 거 같아요.
21738 2020-07-02 02:04:03 1
굿모닝! [새창]
2020/07/02 01:51:03
전 언제나 궁금했다구요 한국 사람은 걸어서 마켓에 어케 감??? 가서 잔뜪 사야 되는데 그거 어케 들고 옴??? 배달 서비스가 있다고 듣긴 했는데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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