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해외 오시려면 한국에서 회사생활을 조금이라도 해보고 오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사람 사는 건 어디나 마찬가지이며 외국인으로 사는 건 자국민보다 두배 이상 빡신 삶을 살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해외까지 와서 한국인과 일하게 되면 한국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일할 거에요.
희한하게 부모님이 60 근처 넘어가시면 요리하시기도 별로 안좋아하시고 좀 고기 먹는 것도 힘들어하시고 그러더라구요. 소화계통이 안좋아지셔서 더부룩하다고 그러시는 듯. 울 엄마도 그래서 요즘 채식만 해서 걱정이에요ㅠ 그래서 단백질파우더 타서 미숫가루처럼 드실 수 잇으면 좋은 생각인 것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