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서로 속을 모르기 때문에 더 오해가 깊어진 상황같애요. 제 3자의 입장에서 볼 때 정모하자 그래놓구 아무도 안나와서 혼자 쓸쓸하게 돌아갔던 bj도 심심찮게 있다구 들었고 그래서 안그래도 하꼬인 상황에 방어적으로 나왔을 수도 있을 거 같고 님도 스트레스 쌓인 판국에 좋은 마음에서 만나자고 기분좋게 찬성했는데 저쪽에서 빼니까 섭섭했을 수 있을 거 같구요. 그리고 상황 종료후 아무래도 신경쓰이니까 백설기님 도와주겠따고 나서서 선긋는 거 아니라고 간접적으로 표시했는데 백설기님도 이제와서? 이런 느낌으로 배신감 느껴서 그랬을 거 같구요. 누구의 잘못이랄 것도 없이 그냥 운수 안좋은 상황이었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