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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62 2020-08-15 02:19:19 0
짝사랑 힘들다 [새창]
2020/08/15 01:52:09
일단 부딪쳐나 보고 포기합시다ㅋㅋㅋ 안부딪쳐봤음 포기가 어디쒀!!
26161 2020-08-15 02:18:21 0
[새창]
이거레알 반박불가ㅇㅇ
26160 2020-08-15 02:17:46 0
밑에 글 보니 내 동생 생각난다 [새창]
2020/08/15 02:11:06
하... 애키우기 힘들어여ㅠㅋㅋㅋㅋㅋㅋ 우리애는 무던한 편인데도 힘들었는데 울엄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ㅎㅎ....
26159 2020-08-15 02:16:05 1
제 푸념좀 들어주세요..(장문, 노잼주의) [새창]
2020/08/15 01:48:30
오빠가 철이 일찍 들었군요. 부모님이 든든하시겠어요. 그런데 여동생분은 아직 사춘기 정가운데 있는 시기가 맞습니다... 제 딸이 지금 한국나이로 13살인데 소리지르거나 욕하지 않는 거 빼고는 비슷해요.
사실 저나이때 청소년을 다루는 법은 간단해요. 자기 책임으로 넘기면 됩니다. 여행갈 준비를 안했다? 냅둬요. 못가는 거에요. 슬리퍼 신고 간다고 한다? 가라고 해요. 대신 운동화를 몰래 싸가지고 가는 겁니다. 나중에 아프다고 울면 그때 꺼내주고요. 먹은 거 안치워요? 먹을 거 주지 마세요. 부모님이 버릇없는 거 다 받아주면 안됩니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 한다는 걸 가르쳐야 해요. 그건 오빠가 할 일이 아니고 부모님이 하셔야 하는 일이에요. 저거 다 어렸을 때부터 받아주고 해주고 아이가 벌려놓은 거 뒷처리 담당해서 그렇습니다.
오빠랑 동생은 엄연히 다른 인격체이며 동생은 아직 미성숙하며 부모님 책임하에 있는 상태이니 본인이 너무 화내지 마시고 부모님에게 지속적으로 말씀드리세요. 너무 힘들다고요. 화이팅입니다.
26158 2020-08-15 00:54:48 1
황당하네요3_3 개꿀잠 자고옴ㅠㅠㅠㅠㅠ [새창]
2020/08/15 00:29:42
하... 내일은 원래 친구랑 라이딩갈라구 그랫엇는데 아직 소식이 업슨 걸 보니 이번주말은 혼자일것 같네옄ㅋㅋㅋ 오늘만 날인가 내일도 날이지...
26157 2020-08-15 00:51:03 0
황당하네요3_3 개꿀잠 자고옴ㅠㅠㅠㅠㅠ [새창]
2020/08/15 00:29:42
아니에여 오늘은 잘 자서 괜찮아욯ㅎ..ㅎㅎ..
26156 2020-08-15 00:50:25 0
황당하네요3_3 개꿀잠 자고옴ㅠㅠㅠㅠㅠ [새창]
2020/08/15 00:29:42
자전거 개시하러 갈라구 했는데 늦게 일어나서 못갓어여...ㅠ
26155 2020-08-15 00:50:09 1
황당하네요3_3 개꿀잠 자고옴ㅠㅠㅠㅠㅠ [새창]
2020/08/15 00:29:42
넹 내일은 반드시...! 오늘 밤 11시에 멜라토닌 먹고 꿀잠자서 아침에 시도하겟읍니다,,,!
26154 2020-08-15 00:42:59 2
황당하네요3_3 개꿀잠 자고옴ㅠㅠㅠㅠㅠ [새창]
2020/08/15 00:29:42
사후변명이지만 6시간이면 충분하겟지! 라고 생각했는데 잘 생각해보면 전날 3시간 잤어서 피곤했나봅니다 으흐흑 결과적으로다가 그짓말쳐서 재성해여..
26153 2020-08-15 00:39:34 1
황당하네요3_3 개꿀잠 자고옴ㅠㅠㅠㅠㅠ [새창]
2020/08/15 00:29:42
물통에 물 다 채엇는데....
26152 2020-08-15 00:39:11 1
황당하네요3_3 개꿀잠 자고옴ㅠㅠㅠㅠㅠ [새창]
2020/08/15 00:29:42
힝....ㅠ
26151 2020-08-15 00:37:14 0
황당하네요3_3 개꿀잠 자고옴ㅠㅠㅠㅠㅠ [새창]
2020/08/15 00:29:42
괜찮아여 별거 아님ㅋㅋㅋㅋ 클라이맥스래봤자 조난입니다ㅋ
26150 2020-08-15 00:35:57 0
황당하네요3_3 개꿀잠 자고옴ㅠㅠㅠㅠㅠ [새창]
2020/08/15 00:29:42
시도해봅니다 커피만 마시고ㄷㄷㄷㄷ
기둘
26149 2020-08-15 00:35:15 1
황당하네요3_3 개꿀잠 자고옴ㅠㅠㅠㅠㅠ [새창]
2020/08/15 00:29:42
일단 아쉬운대로 지금
26148 2020-08-14 16:02:09 1
칫솔 새로 뜯으면 기부니가 조음 [새창]
2020/08/14 15:11:10
동의합니다ㅋㅋㅋ 매일 치실하고 약간의 잇몸 변화나 아픔에도 민감하게 반응중입니다ㅠ 나중에 코로나 좀 괜찮아지면 가서 째고 뽑을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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