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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13: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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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마음의 상처 절대 안없어집디다... 그리고 아이아버지의 버릇 또한 마찬가지. 젊을 적부터 갔고 임신중에도 갔으면 그 후에도 갈 겁니다. 이혼이야 님이 경제적 문제 없으시다니까 언제든 가능하시다는 전제 하에 빨리 끝내시던지 그냥 안고 끝까지 가든지 둘중에 하나에요.
전 님이 덮고 가기로 한 만큼 애한테 하는 거 봐서 나무랄데 없이 잘 하면 그냥 그렇게 사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러나 미흡하다면 아이가 아직 어려서 모를 때 빨리 내쳐버리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