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 놓구 일단 폐인을 해봐요ㅇㅇ 아무것도 안하고 생명유지에 필요한 활동만ㅋㅋ 일하고 들어와서 딱 씻고 먹고 미친것처럼 책만 읽어요 누워서ㅇㅇ 한 3,4주일 해보면 이제 읽을 것도 없고 질리고 눈도 아프거든요. 그때부턴 슬슬 나가서 뭐라도 해야지 싶으면서 운동하고 사람 만나고 놀고 그래요ㅋㅋㅋㅋㅋ 하고 싶은 욕망이 생기는 과정임. 가끔 바닥치게 둬야될 때도 있더라구요.
그러츄 그리고 건강도 걱정해줄수 있다구!! 지난번에 말했던 오렌지색 그거 알콜이랑 클로로헥사딘이 들어간 클로라프렙이라는 거 같더라구요ㅇㅇ 클로로헥사딘에 혹시 알러지 있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용. 보통 수술하고 소독제로 쓰거나 스킨프렙으로 쓰긴 하는뎅 드물게 부작용 있을 수 있다드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