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쿸쿠보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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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52 2020-10-19 09:45:04 0
개예쁨~ 누가? [새창]
2020/10/19 09:07:25
엌ㅋㅋ 예상했으면 진건가요??? 아재감성????
31351 2020-10-19 06:08:17 0
안녕안녕안녕!! [새창]
2020/10/19 02:49:36
앙영!!!
31350 2020-10-19 04:02:52 1
아 어제 적으려다가 깜빡함. 가을 향수. [새창]
2020/10/19 01:53:53
이분 나랑 향수계의 영혼의 쌍둥이인가 ㄷㄷ 무습다.....ㅋㅋㅋㅋ 님이 레어 스테이크만 좋아했어도 정신적 도플갱어를 의심했을텐데 다행이다 휴
31349 2020-10-19 03:53:32 0
안녕안녕안녕!! [새창]
2020/10/19 02:49:36
오랫만에 출근하느라 글애요ㅋㅋㅋ
31348 2020-10-19 03:52:53 1
[새창]
탄산수!!!
31347 2020-10-19 03:21:05 1
아 어제 적으려다가 깜빡함. 가을 향수. [새창]
2020/10/19 01:53:53
ㅇㅋㅇㅋㅇㅋㅇㅋ!!!!
31346 2020-10-19 03:20:12 1
[새창]
아이고 힘드셨군요... 근데 올해 초의 저랑 내면이나 생각의 로직같은게 똑같으심ㅠ 많이 힘드셔서 그래요...
저랑 완전히 똑같은 상황은 아니시지만 이해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예 정서적 홀로서기를 하면서 많은 부분을 걷어내고 살고 있어요.
그래도 멘탈은 괜찮아졌다고 하지만 몸은 스트레스를 혼자 다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찐친도 거의 없고 그 친구들에게도 마음의 보이지 않는 방문은 당연히 하나둘씩 있지요.
나의 텅비고 남루한 부분들은 남한테 보여줄 수 없으니 자게에서 수다떨면서 탈탈 털어서 모양을 확인하고 스스로 채워나가려고 하고 있어요. 사랑과 정신적인 충족감은 로맨스 소설 보고 개끼고 놀면서, 애한테 겁나 이마가 무를 정도로 뽀뽀하고 그러면서요. 밖에 나가서 자연을 보고 일부러 작은 것에 집중해서 예쁘다, 신선하다, 생생하다, 귀엽다 느껴보고요. 내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생각했을 때 나라는 존재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나의 이데아는 어떤 모양인지 적어도 두세개 정도는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을 잘 알아가려고 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 모든 걸 차치하고서라도 오래된 우울증이라면 병원에 가셔서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놓고 하시는게 중요해요. 마음에 진흙이 묻은 상태에서는 아무리 예쁜 옷을 입혀도 소용이 없거든요. 님의 하루가 끝날 때 픽 웃고 충만하게 잠들 수 있길 기원해요.
31345 2020-10-19 02:59:44 0
1단계 대쓰니깐 코ㅗㄴ가야쥐 히히 머부르지!! [새창]
2020/10/18 19:49:52
키↗어캐줘~~~~~ 느얼 쓰ㅏ랑한~~~ 한슬푼 영혼이!! 여기 이써따는 궐~~
31344 2020-10-19 02:55:48 0
같이 일 하는 쌤이랑 요즘은 딱히 트러블 없는데 [새창]
2020/10/18 22:01:14
신규 선생님 요 있네
31343 2020-10-19 02:55:25 0
일요일 퇴근후 흔한 독고아재의 저녘밥. [새창]
2020/10/18 22:21:32
어흑 보기만 해도 맵고 야채가 업서....!
31342 2020-10-19 02:43:22 1
일주일 하루도 안빼놓고 자장구 타벌였다 [새창]
2020/10/18 20:10:53
저도 공도 라이딩 조아합니닼ㅋㅋ 특히 시의적절하게 횡단보도 버튼을 눌러줘서 대기중이 차들이 신호 빨리 받을 수 있게 해주는 걸 즐기죠
31341 2020-10-19 02:42:03 0
길xx행 민트초코아몬드 JMT.. [새창]
2020/10/19 02:01:27
개귀욤ㄷㄷㄷㄷㄷㄷ
31340 2020-10-19 02:41:44 1
아 어제 적으려다가 깜빡함. 가을 향수. [새창]
2020/10/19 01:53:53
히야아아 리스트만 봐도 왠지 호감이 느꺼지는 라인업이구만!! 넘모 고마워요 오늘 점심먹고 딸이랑 몰로 출격합니당ㅋㅋ
31339 2020-10-18 17:30:27 1
큽... 오늘은 그냥 쉴까... [새창]
2020/10/18 16:42:43
와 너무해따 그러케 우리랑 동류가 되기가 시른가!!!
31338 2020-10-18 17:02:48 1
큽... 오늘은 그냥 쉴까... [새창]
2020/10/18 16:42:43
음... 전 오늘 쉬었읍니다. 떼굴쓰도 쉬었음요. 그것만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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