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있으니까 맥박이 55 정도로 유지되기는 해여 두통이랑 어지러움이 있긴 한데 이게 생리 끝물이라 본격적인 빈혈로 그러는 건지 아님 플루샷이랑 파상풍 주사를 맞은게 이제와서 아픈 건지 헷갈리네요. 저 보톡스 맞았을 때도 한 3~4일 있다가 겁나 심한 편두통이랑 어지럼증 왔었거든요. 일단 내일 코로나 테스트 받으러 갈거에요.
걍 1번 해요. 여자 입장에서 보면 하루살이처럼 사는 사람을 결혼감으로 생각할 사람 거의 없어요. 자기만의 인생이 아니라 남의 인생까지 책임져야 하는 건데 성실한 사람 고르겠죠. 참고로 남의 인생 책임이라는 건 오로지 돈벌어와서 먹여살린단 뜻이 아니라 계획적이고 미래를 대비하는 인생이란 뜻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