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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82 2021-01-10 06:37: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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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유종의미 유종의미!!! 일단 접수만 하고 나면 세상 퍼지게 자고 배터지게 먹고 누구보다 격렬하게 쉬어요!!
37381 2021-01-10 06:37:09 2
덜매운 고추장은 혁명이다...! [새창]
2021/01/10 04:32:50
후후 저만큼 맵찔이가 주변에 많아서 나쁘진 않네요 한국이면 좀 힘들겠지만ㅋㅋㅋ 한국엣언 색이 빨갛거나 불, 핫, 매콤 이런말 들어가면제기준 슈퍼두퍼 개매웁고 하얘도 매울 확률이 상당히 높아서ㅠㅠㅠ 작년에 갔을 때 고생 좀 했어요 기내식부터 맵더라구요ㅇㅇ
국적기 탔는디 불고기메뉴길래 그거 선택했거든여 근데 불고기가 맵다....? 자알 보니 미세한 고춧가루가 쫑쫑 들어 있었음ㅠㅠㅠㅠ 볶음고추장 개매어옄ㅋㅋㅋㅋㅋ
37380 2021-01-10 06:25:4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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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 선물 한방에 50만 70만이 뭐가 나쁘나요? 부담스러우면 말을 하던가. 자기 여자한테 말로라도 자존심 못굽히는 남자는 진짜 정떨어집니다. 차라리 솔직한게 낫죠.
37379 2021-01-10 06:17:21 8
[새창]
딸입니다만 엄마가 비슷한 감정을 보이셨던 때가 있어서 공감갑니다. 우리가 20대 초반에 대학가고 사회 나가서 일하고 새로운 교제를 쌓으면서 많은 게 신선하고 놀랍고 재밌는 때가 어머니한테는 아주 늦게나마 오신 거 뿐이에요. 특히 남편도 별로 신경 안쓰고 매번 뒷전으로 밀리시고 아들도 아들이라 그다지 재미가 없었는데 아들또래 직장동료들이 살갑게 해주면 자식보다 더 신경쓰이고 정붙는게 자연스럽죠. 엄마한테 자주 전화하고 애교나 떨어주세요.
37378 2021-01-10 06:07:35 6
8000대1의 경쟁률 뚫고 대상받은 초등학생 글 [새창]
2021/01/09 18:09:27
엥 제가 어렸을 때 저런 아이였는디 초딩때 글짓기 작문은 나가면 무조건 상타왔음ㅇㅇ 중학교때 소설잠깐 썼는데 40대 문학가 소리 들었었어요. 주제에 맞춰서 문체도 변화시킬 줄 아는 아이였음요
37377 2021-01-10 05:31:50 0
옿 님들 이거해보삼 [새창]
2021/01/10 00:45:23
전 굉장히 드림카 구맼ㅋㅋㅋㅋㅋ
37376 2021-01-10 04:26:21 0
[익명]주량 관련 질문 [새창]
2021/01/09 22:57:42
술은 양으로 먹는게 아니라 맛으로 먹는 거에요ㅎㅎㅎ 주량은 이 맛을 더 느끼고 싶어서 늘고 싶은 거 외엔 딱히 의미없네요.
37375 2021-01-10 04:22:56 0
BDSM 성향테스트 해보신분ㅋㅋ [새창]
2021/01/10 00:15:30
하다 말았는데 너무 공감이 안되서...ㅋㅋㅋ...ㅋㅋ.... 표본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삐빅
37374 2021-01-10 02:57:35 0
[새창]
안되겠다 이남자는 빨리 작성자에게 취집시켜야겠어..!
37373 2021-01-10 02:43:15 0
콧속 깊이 면봉 넣지 않고, 뱉은 침으로 코로나19 검사한다 [새창]
2021/01/07 11:33:35
그르게요 그리고 침이 그렇게 깨끗한 상황도 아닐터인디...
37372 2021-01-10 02:42:13 0
화이자코로나백신부작용, 독감백신의 10배 [새창]
2021/01/09 12:20:24
결론은 원래 아나필락시스를 쉽게 일으키는 환자들이 부작용을 경험한 환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거네요. 그냥 백신 맞는게 좋겠구만
37371 2021-01-10 02:34:08 0
돼지의 저녁 추가 [새창]
2021/01/09 22:15:57
이거 무슨라면이에여??? 안매운건가!!
37370 2021-01-10 02:30:38 0
아까 보던 책 접고 [새창]
2021/01/10 02:16:12
왜여 취향에 안맞음???
37369 2021-01-10 02:29:55 0
뭐어~? 토요일날 출근하는 찐따가 있다구우??? [새창]
2021/01/10 02:15:59
꾜꾜꾜 저의 칭구 야간근무자ㅋㅋㅋ 전 맨날 밤~새벽자게다보니 야간근무자 출몰시 젤 반가워욬ㅋㅋㅋ 수고하십니다! 안추어여?
37368 2021-01-10 02:29:04 0
아.. 제로콜라 시원하게 마시려고 제로콜라 냉동실에 잠깐 넣어뒀는데 [새창]
2021/01/09 23:39:59
마음이 거칠거칠할 땐 위로는 잘 안스미는데 고통은 바로 스미죠. 한번 텅 비워보는 것도 좋을 거에요. 날잡고 진짜 미친듯이 울어보면 좀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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