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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62 2021-02-20 13:49:09 0
이런 상황에서 어떤 올바른 대처를 해야할까요? [새창]
2021/02/20 12:08:42
병원 가셨군요. 잘하셨어요. 엄마에게 정보가 전달되는 걸 원하지 않는다면 아빠가 모르는 곳, 즉 본인 가방이라던가 책상 서랍 속 등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그리고 만약 엄마와 관계가 좋지 않은 것이 병원 다니는 원인과 관계가 있다면 아빠에게 대놓고 이야기해야할 겁니다. 엄마한테 이런 이야기 전달하는 것 원하지 않으며 본인의 상태가 더 나빠지게 만들고 싶지 않으면 엄마에게 어떤 정보도 보내지 말라고요. 이건 사실 HIPPA라고 해서 한국에 비슷한 법령이 있을 겁니다. 부모자식간이라도 환자의 허락이 없으면 환자에 관한 어떤 것도 알려줄 수 없어요. 의사한테도 마찬가지로 사정을 이야기해놓으세요. 부모에게 밝혀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특히 엄마에게는 프라이버시 엄수 원한다고요.
39661 2021-02-20 12:38:34 0
방 잡았다...! [새창]
2021/02/20 12:03:28
아 저 옛날에 사당역 옆에 살았는딬ㅋㅋ
39660 2021-02-20 10:05:45 0
그거 알아요?? [새창]
2021/02/20 09:20:37
휴 한국인들 늙었다ㅎ 만나이로 세서 다행이얍ㅋㅋㅋㅋㅋ 저는 작년 초여름부터 나이가 한번도 움직이지 않아따!!!
39659 2021-02-20 08:47:57 0
아 침대밖은 위험한데. [새창]
2021/02/20 08:42:09
아침먹고 왜 누워욬ㅋㅋㅋ 빨랑 일어나!!!
39658 2021-02-20 08:47:23 1
요즘 귀여운 [새창]
2021/02/20 08:28:28
오디우유?? 바닐라우유?? 아니었었나여 바꼈네여???
39657 2021-02-20 08:29:31 1
아 다들 일어나라고 [새창]
2021/02/20 08:05:22
난리났네 난리났엌ㅋㅋㅋㅋ
39656 2021-02-20 08:28:50 0
[새창]
텍사스는 미친 추위가 와서 다 얼어붙고 전기 끊기고 물끊기고 도시기능 마비되서 난민속출인데 저희는 이번주 덥거든요ㅋㅋ 그리고 동부는 여전히 겨울왕국
39655 2021-02-20 08:28:14 0
요요 출근준비 [새창]
2021/02/20 08:04:52
토출토출토출찐! 윗댓도 토출찐! 나도 토출찐..흑흑
39654 2021-02-20 06:25:03 0
배고파여... [새창]
2021/02/20 02:16:51
아침에 바나나 머것서옄ㅋㅋ
39653 2021-02-20 04:17:34 0
20대가 끝나면 뭔가 본격적으로 나이듦의 시작같아여(개인적인 생각) [새창]
2021/02/20 03:37:38
마음을 비우시면 편합니다...ㅋㅋㅋㅋㅋㅋ 전 요새 이모가 아니라 아줌마라고 스스로를 부르면서 혀를 깨물지 않게 되었어욬ㅋㅋㅋ
39652 2021-02-20 04:04:11 1
[익명]육아 너무 힘드네요.. [새창]
2021/02/19 22:21:55
애기 이빨나려고 이앓이하나봐요 6개월이면 그럴 때죠ㅠ 요새 유난히 침 많이 흘리고 그러지 않아요? 엄마가 많이 힘들겠어요.
봐서 잇몸이 약간 발갛게 부어 잇으면 간지럽고 아파서 그런 거니까 티딩장난감같은 거 물수 있는 거 차갑게 얼려서 주시면 많이 나아지고요. 주말같은 때 아빠가 쉬는 날 애 최소 다섯시간은 봐달라고 하시고 푹 주무시거나 나가서 바람 쐬고 오세요. 그맘때는 부부의 협동이 아주 중요해요. 화이팅입니다.
39651 2021-02-20 03:39:24 0
[새창]
나이대, 전체적인 영양상태, 평소와 다르게 바뀐 스케줄이나 활동상태 등 조건이 사람마다 다 다르므로 병원이 답입니다. 잘 다녀오세요
39650 2021-02-20 03:37:37 1
[익명]엄마가 뭔얘기만하면 비아냥거리는게 너무 싫고 기분나빠요 [새창]
2021/02/20 01:30:51
자기는 그런 시절을 못누렸는데 (엄마가 보기에는) 너무 당연하게 젊음과 혜택을 누리고 있는 딸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과 질투네요. 윗님도 좋은 말씀을 해주셨지만 저는 그렇게 좋은 성격이 못되서 웃으면서 쏴요. "엄마는 말 좀 이쁘게 해줘~ 딸이 잘되는 거 축하는 못해주고 왤케 꽈 꽈배기세요??ㅋㅋㅋ 내 엄마 맞음??ㅋㅋ 다리밑에서 주서온 거 아니지??" 이렇게 몇번 하다 보면 본인도 느끼는게 있어요.
39649 2021-02-20 03:33:58 1
배고파여... [새창]
2021/02/20 02:16:51
빠나나에 커피...ㅎㅎ 그래도 배고프지만 이따 1시간 반 후에 뛰러 갈거라 이걸로 참아봅니다...
39648 2021-02-20 02:15:47 1
왜... [새창]
2021/02/20 01:24:12
버릇이라는게ㅋㅋㅋㅋ 양을 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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