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사이에서 전동휠이 유행해서 그래요. 근데 저거 조금이라도 도로에 팟홀 있으면 덜컥하면 날아갑니다. 아예 잡을 부분이 없잖아요.. 온전히 하체힘으로 버텨야하는 건데 바퀴 달린 판자 위에서 그게 가능???? 우리 딸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원하면 킥보드까지는 양보해줄 수 있을 거 같은데 전동휠은 안됨 이빨은 평생 써야 하는 거고 두개골도 한번 열리면 수복하기 힘들다고 해보세요. 저 전에 치과에서 일햇는데 심지어 잡을 거 달린 킥보드 타고도 날라가서 앞니 부러져서 온 사람 일년에 일곱명 봤어요. 한명은 팔도 부러져서 왔구요...
후후 웬만큼 큰 회사는 저런 거 패시브로 다 적어놓죠ㅋㅋ 안그러면 만에 하나 시비털릴 경우 크게 털릴 수 있으니ㅋㅋㅋ 저 비건도 웃긴게 자기가 비건이면 안내문을 다 읽어봐야지 읽지도 않고 꼬투리를 잡고 그러냐구요 저거 기획성 고소에여 알러지 잇는 사람도 자기가 메뉴 읽어보고 물어보고 몸챙기는게 우선인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