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92
2021-03-01 04: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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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몇번 읽어봐도 무리쟝 아유 힘들게 사네부터 강사에 대한 말이라는 게 보이는데요. 마지막으로 목 개아프겠다로 정확하게 화룡점정 찍어주셨네요. 하루 8시간 강의라니 상상해봤을 때 본인이라면 그게 해낼 자신이 없고 8시간 강의하면 목ㄷㄷㄷㄷ 어욷ㄷㄷㄷㄷ를 개노답 목 개아프겠다로 표출한 걸로 보이는데 님은 힘들게 사네에서 본인에게 이입하셨네요. 님이 예민하셨고 피해의식 좀 있으셔보입니다. 상대방과 3자에 대해 말할 때 무조건 본인위주로 듣지 않는 훈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일상ㄴ생활에서 이런 일이 왕왕 있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