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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4 21: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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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2341/
당신같은 사람이 제일 문제에요. 무조건 적인 쉴드가 좋은게 아니에요.
말 그대로 확률적으로는 정말 희박해요. 두부 심부름과 하필 절벽등반사진은 전혀 관계없는 단어이니까.
오해의 소지도 분명하구요. 그것에 대한 의문도 가질 수 있어요.
타진요는 왜 계속 꺼내나요? 타진요는 있지도 않은 사실을 조작하고 타블로가 제시한 증거들을 조작이라고 비방한 사람들입니다.
비유를 하고싶거든 제대로 하세요.
그리고 남에 대한 예의부터 지키세요. 누가봐도 억지는 당신이 하고있습니다.
좋아하는 연예인, 아니 꼭 좋아하지 않더라도 누군가가 오해받고 비난받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거의없어요.
그 따위 상황을 좋아하는 사람이 비정상이지. 이번 사건은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는걸 생각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