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당혹스럽네요. 비꼬는 대상에게 다시 정중하게 물어봐도 비꼬는게 되다니... 저 위에 5cm? 그건 저도 들어가요. 제가 아주 작진 않지만 그렇다고 남들에게 자랑할 정도로 큰 것도 아니구요. 그래서 혹시나 우리집 휴지심이 작은거 아닌가 해서 찾아봤더니 휴지심 크기가 다 다르다네요. 관련 링크 남길게요.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7&iskin=pad&type=count&p=2&l=262157
회사, 사회, 인생 등등 많잖아요. 그리고 주임이 초년생이 아니시라고 단정하셨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도 모르겠어요. 회사마다 직급이 조금씩 다르지만 사원, 선임, 주임 다 같은 초년생들이 가지는 직급이에요. 거기다 초년생이 올해 일 시작한 사람을 뜻하는게 아니잖아요.
자신이 보고들은것이 세상의 전부가 아닌데 본인의 경험담으로만 주장하시다니... 글을 잘 못쓰시는것 이외에도 시야를 더 넓게 보셔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거기다 넌씨눈 몰라요? 사람들이 정말 바보라 이런 반응을 하는것도 아니고, 지금 시대의 상황 이란것이 있잖아요? 왜 반대받고 비공받는지 본인 말투와 어조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