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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6 11: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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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 맞는 말씀이세요..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있는데, 성공적인 이직이 될지도 잘모르겠고
그 윗분들의 말씀대로 제가 회사에서 원하는인재가 된것인지 확신도 없구요
단순히 프로그래밍만 잘한다고 인재가 된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제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좀 부족하고, 현재 상황에 안주하고싶은 마음도 없지않습니다..
또한 회사도 아는 지인이다보니 개인적인 문제로인해 이직후의 관계도 조금은 복잡해질것같구요.
그래서 가장 확실하고 깔끔하게 연봉협상기간에 결정하려하는겁니다..
이렇게 같이 고민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