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들이 작성자를 기억하고 휴지를 물어본다. 2. 나같이 처음본 글이거나 처음 가입한 유저라면 휴지가 뭔지 모른다. 3. 1과 같이 행동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작성자가 다른 글을 작성하여도, 그 글의 댓글들은 휴지를 물어볼것이다. 4. 2와 같은 사람들은 1과 같이 행동하려 하거나 행동하지 못한다. 5. 1과같이 행동하지 못한 이들은 소외된다. 위의 프레임이 친목의 시작입니다. 커뮤니티의 독약과 같은 존재죠.
항상 대다수의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가 당사자들의 1:1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그 주차장을 보아왔던 사람으로선 위에 주인공인 아줌마 외에도 많은 경우가 있던걸로 보입니다. 그럼 한명한명 사정봐주고 넘어가주면 장애인 주차공간으로 둘 이유가없고, 이후에 신고하면 누구는 사정봐줬는데 나는 왜그러냐 따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