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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0 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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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저도 합의해주고 사고 마무리한적있는데 보험사에서 나와보는것은 이사람이 진짜 환자인지 아니면 가라(?) 환자인지 확인차 기습방문하는거고
합의하자고 먼저 말하는 쪽이 좀 불리한거같습니다.
그냥 암말하지마시고 통원치료보다는 입원해있으신거면 그냥 있으시면서 계속 있으시는게 여러모로 유리합니다
입원한상태로 있게되면 보험사에서 지급해야할돈이 통원 치료하는것보다 훨씬많이 들어가고 합의금은 그것과 별도로 또 나가야하는데 통원하시면 보험사에서는 이사람이 이제 통원치료할정도로 호전되었구나해서 합의금을 깍을 가능성이있습니다
그냥있으시면 보험사에서 알아서 와서 합의하자고합니다.
그럼 얼마에 하자그러는데 일단 저는 보험사에서 말한거에 3배 받았습니다.
제차량이 파손되었을때는 뒤트렁크 박살나서 앞으로 튕기면서 앞범퍼까지 수리한상태지만 전 입원할수있는 여건이 안되어 그냥 통원했는데 제가 쎄게 나간덕분에 저는 3배정도 당당히 받았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악용하라는 뜻이아니고 합의는 아쉬운 사람이 먼저 하자고하는겁니다
아내분 이번참에 날도더운데 병원에서 요양하시고 기다리시면 먼저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