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음메리어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5-29
방문횟수 : 2271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492 2018-03-21 15:44:21 75
오늘 청구역 2번 출구에서 만난 천사 [새창]
2018/03/21 15:26:19
??? : 오늘이구나.. 봄에 눈보라가 휘날려서 우리 남편이 불치성 기침병에 걸린날이..
아! 저기 있다! (다다닥..다다닥)
헉.헉. "저.. 저기 어머,..아니 아주머니(휴.. 큰일날뻔했네..) 오늘 같은날 눈보라에 우산도없이 그냥 다니시면 기침병걸릴수도있어요 이거쓰고 가세요"
' 너무 고마운듯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봐주시는 사랑하는 내남자의 어머니... 후훗... 이렇게 안겨있는 모습조차도 귀엽구나 내남자는 ^^ '
사례를 하신다며 연락처를 물어보시는데 내가 미래에서 왔다고 할순없으니 괜찮다며 도망치듯 그자리를 벗어난후 저멀리서 미래의 내남자와 어머님을 다시한번 눈에 담고.. 나는 다시 돌아간다....
부디... 평생을 괴로워하며 지냈을 치료불가능한 기침병이 나았길 바라며...
1491 2018-03-20 15:55:44 2
[새창]
그런거같습니다.. 진짜 당해보면 이게 당할수밖에 ..ㅠ.ㅠ
1490 2018-03-20 15:54:27 4
[새창]
진짜 담당자는 아버지가 연락처 아시더군요 그담당자한테 전화해서 확인했는데 상담중에 돈이야기 나오면 거의 100% 사기라더군요
1489 2018-03-20 14:21:57 1
[새창]
감사합니다
1488 2018-03-20 14:21:47 0
[새창]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있어요...
1487 2018-03-20 14:21:27 2
[새창]
개깜놀임....
1486 2018-03-20 12:15:43 5
세차녀.gif [새창]
2018/03/19 21:28:37
꼬 릿 말에도 후방주의!! 지나치지말아요~
1485 2018-03-20 12:13:45 292
어제 친구 편의점알바 대타뛰어주는데 [새창]
2018/03/20 12:10:21
마지막에 다중이 나옴?
1484 2018-03-14 10:28:11 6
유병재가 생각하는 미투 예방법 [새창]
2018/03/14 03:40:04
저거 나중에 글자 몇개지우면 전 드한 *새* 됨 그짤은 밑에분이 올려주실거임
1483 2018-03-10 10:22:20 4
[새창]
롤인가요? 룰 인가요? ㅗ 인가요 ㅜ 인가요? 롤은 혼자하기 편한데....
1482 2018-03-10 10:21:45 1
[새창]
그렇습니다 다 이렇진않아요 저도 행복할때 가끔 있어요
1481 2018-03-10 10:20:34 1
[새창]
???????????????이런것도 올라가는????????
1480 2018-03-09 09:29:50 52
[새창]
자랑같습니까?
1479 2018-03-09 09:29:40 8
[새창]
오유 안해요 ㅋㅋㅋㅋ 내가하는거 보기만해요
1478 2018-03-08 10:47:24 27
[새창]
후훗.... 선물이란 부질없는것... 해봐야 좋은 기분은 하루를 안가는것...

내가 벌어놓은 1년은 선물을 안줬을때 받을수있는 갈굼을 번것일뿐....

여자들의 변덕이란..... 버닝버닝했지만 순간의극락이후 찾아오는 허탈한 현자타임처럼 급변하는것...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6 37 38 39 4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