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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14: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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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년에는 10만원에 꽃 하세요~ (찡긋)
전화는 일하는 시간엔 개인전화 못받을 때 있다고 하시고, 남편에게 미리 말해 입 맞춰두고, 전화 여러번 오면, 문자해서 자꾸 전화 오는데 어머님께 무슨 일 있는 건지 전화 해 보라고 하세요.
시어머님-> 님 전화하시면, 그 전화를 남편에게 토스 하시라구요.
그러면 아들 일 방해될까봐 줄이시거나, 남편 분이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한소리 하실 겁니다. 시댁 응대는 가능한 남편에게 토스 하세요.
힘내세요. 우울증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