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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2 2017-05-30 20:26:07 1
문재인 대통령, 아베와 전화 "목표는 북한을 협상으로 끌어내는 것" [새창]
2017/05/30 20:18:08
기사 가서 다 봤는데 내용 좋네요.
남한과 북한의 문제로 주체적으로 다가가면서 주변국 협조를 받아 힘을 싣는 방향으로 풀어가시는 거 같네요. 아주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6721 2017-05-30 20:16:10 0
[새창]
아니라 말 못합니다. 뭔가 제대로 안 돌아가니까 주시하고 있었겠죠. 군대 제대로 잡아야 합니다.
6720 2017-05-30 20:14:31 0
아무리 대통령이 마음에안들어도 그렇지 [새창]
2017/05/30 20:02:54
사실 너무한 정도의 가벼운 문제가 아니라,

국가 수장에게 군대가 뒷통수를 친거거든요.
휴전 중의 나라에서 국가 수장이 군대 장악을 못하게 되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최악의 경우 쿠데타가 일어날 수 있기도 한거구요.

군대 비리 관리하겠다 하니까 불안하기도 하겠죠. 이번 일을 계기로 군대 틀어쥐어야 하는 겁니다.
6719 2017-05-30 20:05:49 0
황교안 "세월호 수사 외압 없었다" '페친'에 해명 [새창]
2017/05/30 20:03:02
사실 아니면 고소해...
6718 2017-05-30 10:21:18 70
ㄹㅎ 재판 중에 꾸벅꾸벅...20분 졸아 [새창]
2017/05/30 08:21:30
저런 또라이를 대통령이라고...
전 대통령 소리 고만해라 역겹다.
박근혜, 혹은 박근혜씨가 맞다.
6717 2017-05-30 09:59:30 76
박사모가 광화문 광장 세월호 텐트 불낸답니다. 널리 퍼트려주세요. [새창]
2017/05/30 09:40:52
테러 예고인데요. 수사 들어가야죠.
이 기회에 제대로 수사해서 배후 밝히죠?
6716 2017-05-30 09:34:46 0
[새창]
아 지미 키멜이네요...ㅋㅋㅋ
https://youtu.be/bl4gyaM5BEQ
6715 2017-05-30 09:29:06 0
[새창]
글쓰기에 미디어 버튼 이용하시면 돼요.
그리고 이거 코메디 프로에서 합성한 거예요. ^^
스티븐 코베어였나? (여러개 보고 다녀서 헤깔리네요)
앵글이 달라서 아시겠지만 혹시나 해서...
6714 2017-05-30 09:20:27 6
결혼하니 체력이 좋아지는게 느껴지네요 [새창]
2017/05/29 17:55: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불쌍한데......웃기다....ㅎㅎㅎ
6713 2017-05-29 14:42:05 12
정청래 전 의원 트윗, <문빠라 말하지 마라!> 한마디로 국민펨훼다. [새창]
2017/05/29 13:59:55
폄훼 의도로 탄생한 건 맞지만...
난 문빠 좋은 거 같아요...ㅎㅎㅎ
문빠들이 그 의도의 한계를 넘어서신 듯 해요.
그래, 나 문빠다...(당당) --> 이런 분위기?

박사모 보세요. 이름은 그럴듯한데, 극혐이쟎아요.
6712 2017-05-29 14:38:17 0
사과하지 말고 이낙연도 거르자 [새창]
2017/05/29 14:22:03
비공감 버튼 안쓰는 편이라...댓글로 비공감 합니다.
6711 2017-05-29 14:32:35 8
입진보 심상정씨가 또..... [새창]
2017/05/29 12:15:40
징하다...
이 글이 다시 생각나네요.
http://todayhumor.com/?sisa_929471
6710 2017-05-29 14:29:01 23
윤종신의 닮은 꼴 주장에 대처하는 정우성의자세 [새창]
2017/05/29 12:20:27
마지막 표정 봐...크헉...나 죽네.....
6709 2017-05-29 14:16:08 57
주진형 전 사장, 거침없는 법정 증언 "피고 박근혜씨" [새창]
2017/05/29 14:00:38
??? 아님 뭐라고 불러요???
죄수 번호로 부를 순 없고...
탄핵된 대통령 탄핵 사유가 된 죄목으로 법정에 섰는데, 전 대통령 예우할 자격도 안되고 그래서도 안돼죠.
6708 2017-05-29 14:04:35 19
며느리의 도리는 어디까지일까 [새창]
2017/05/29 00:03:18
그럼 내년에는 10만원에 꽃 하세요~ (찡긋)

전화는 일하는 시간엔 개인전화 못받을 때 있다고 하시고, 남편에게 미리 말해 입 맞춰두고, 전화 여러번 오면, 문자해서 자꾸 전화 오는데 어머님께 무슨 일 있는 건지 전화 해 보라고 하세요.
시어머님-> 님 전화하시면, 그 전화를 남편에게 토스 하시라구요.
그러면 아들 일 방해될까봐 줄이시거나, 남편 분이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한소리 하실 겁니다. 시댁 응대는 가능한 남편에게 토스 하세요.

힘내세요. 우울증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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