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영부인과의 오찬에선 그런 적 없다 했다는 데요. http://mnews.joins.com/article/21694995#home
"이날 행사 참석자들의 발언을 종합하면 이날 자리에서 최근 논란이 된 안경환 전 법무부장관과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의 저서 등에 대한 발언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참석자는 "해당 문제에 대해 나서서 발언한 사람은 없었다"며 "영부인에게 청와대나 장관 인사 문제를 말씀드릴 자리는 아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