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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2014-05-16 02:12:34 4
[새창]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1893

이 기사에 나온 '어버이 연합'에 전화해 물어보세요.

"참석자 가운데 일부는 집회 중간에 전교조 건물을 향해 "빨갱이 ××들도 선생이냐!", "××놈아!", "뉴욕타임스에 광고 낸 ×들은 찢어죽일 ×"이란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

"스님 복장을 한 참석자가 마이크를 잡고 느닷없이 "내일은 박정희 장군께서 5월 16일 혁명을 한 날"이라고 말하자 "와"하는 함성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어 이 인사는 "자식도 남편도 없는 박근혜 대통령께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지우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일제히 "옳소"라고 하면서 손뼉을 쳤다."
105 2014-05-16 00:48:12 2
위선이라도 떨어라 !!! .(by 딴지일보) [새창]
2014/05/15 23:36:19
"부모와 마을 사람들 앞에서는 자기 책임이 아니라는 태도를 절대 취하지 않았다. 자기 이익을 위해 행동했지만, 그렇다고 자신에 대한 그들의 분노가 '근거없다'며 무시하거나 외면하지 않았다. 어떤 변명도 하지 않았고, 일체의 압력이나 공작도 시도하지 않았다."

이건 정치가로서 기본 자세 아닌가요? 최소한 보이는 면에라도..?
컨트롤 타워가 아니다...는 정말 정말 제게 쇼킹한 경험이었습니다.

마지막 문장이 참..........프랭크가 낫다고 생각하게 될 줄이야.
103 2014-05-15 23:08:17 0
[새창]
확신할 수 없습니다. 기뻐하기 이릅니다.
102 2014-05-15 23:05:38 2
"박근혜캠프" 출신 박효종, 방통심의위원장 내정 [새창]
2014/05/15 22:20:04
http://www.huffingtonpost.kr/2014/05/12/story_n_5307545.html

허핑턴 포스트에서 정리한 어록입니다.

"다음은 그동안 논란을 빚은 박 교수의 발언들이다.

저는 5.16은 쿠데타이면서도 혁명이다. 그런 말을 들으면 이게 무슨 얘기인가 반문을 하시겠지만, 5.16 그 자체는 쿠데타죠. 누가 보더라도 그것은 민주질서의 중단 아닙니까? 그런 차원에서 그 자체로는 쿠데타인데, 그렇게 때문에 우리 사회에 가히 혁명적인 변화를 줬다… 5.16은 단순한 민주주의의 역행만으로 봐서는 안 된다. 장기적인 결과로 봤을 때 그런 민주주의의보루를 갖다가 형성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2012. 7.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과거에 그분들(가톨릭 정의구현사제단)이 침묵을 깨고 이야기한 건 순교자적 용기였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해서 민주주의의 질에 대해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이 특정 이념의 포로가 돼 있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제가 한 비판은 가톨릭 내에서 팽배한 그분들에 대한 불만을 대변한 것뿐입니다.(2009. 4. 중앙일보 인터뷰)

이영성 편집위원 : 교과서포럼이 지난해 말 4ㆍ19 혁명은 학생운동으로, 5ㆍ16 쿠데타는 혁명으로 규정한 대안교과서의 시안을 내놓아 큰 논란을 야기했습니다. 4ㆍ19는 관련 단체의 반발로 혁명으로 다시 정리됐지만 5.16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 없이 넘어 갔습니다. 박효종 교수 : 학문적 토론을 거쳐 확정될 사안입니다. 명칭보다 사회적 의미나 내용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명칭을 대폭 수술하겠다는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5ㆍ16이 한국 사회에 미친 영향을 더 정확하게 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2007. 4. 한국일보 인터뷰)"
101 2014-05-15 20:10:34 6
뉴스타파 - 해경, 사고 당일 상황보고서 절반넘게 삭제 수정 [새창]
2014/05/15 20:06:17
머리 나쁜 것들이 거짓말 하는게 제일 짜증납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거에 속을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면 울화가 터지죠.
100 2014-05-15 08:36:20 1
터키 탄광참사 피해자 가족을 폭행하는 총리 보좌관 [새창]
2014/05/15 07:58:32
와....물리적 폭력과 언어의 폭력이지만,
참 우리가 아는 어떤 나라랑 비슷하네요. 그쵸?
99 2014-05-15 01:52:43 39
허..시빠.. 세월 많이 좋아진거란다...허... [새창]
2014/05/15 00:47:27
서른 중반.... 저보다 어린데...도대체 어느 세상을 살았길래 그런 헛소리를.........????

저도 철들고는 문민정부라 그 이전 정권 상황은 그냥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으로만 전해 들은게 다인데요.
어른들께 카더라 듣고 되풀이 하는 거 같네요.
96 2014-05-15 00:31:54 0
[새창]
헌법을 자기 멋대로 개정해서 독재를 한거죠. 일개 대통령이.

그게 충분한 이유 아닌가요? 민주주의에서 헌법은 대통령이 건드릴 수 있는게 아닙니다.
95 2014-05-14 19:14:58 0
"朴대통령, 세월호 사고 당일 '허위 보고' 받았다" 의혹 [새창]
2014/05/14 18:33:26
그러고 현장까지 가도 상황 파악을 제대로 못해서 티비앞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어쩌구 하고,
대통령이 명령을 해도, 다음 날도 500명 넘는 대기 인원 중 38명만 들어갔군요??????

끝까지 몰랐고, 해경, 안행부 다 대통령 무시한거면, 진짜 무능해서 물러나야 하고...
(행정부 내에서 대놓고 대통령을 무시하는 건데, 뭘 믿고 국민은 무시하면 안됀다고 하는지????)

알았으면, 대놓고 거짓말 한거니 물러나야돼죠.
이게 지금 "몰랐다"로 넘어갈 일인가???
94 2014-05-14 13:32:09 40
박근혜,"이번 사건으로 우리 사회 전반의 의식 수준 재점검 필요" [새창]
2014/05/14 13:15:14
전 국민 몸에 사리 생성 프로젝트 하십니까?
욕참다 해탈할 거 같습니다.
93 2014-05-14 11:26:10 0
라이브) 새월호 참사 관련 긴급 현안 질의....함께 봅시다. [새창]
2014/05/14 11:23:47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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