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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4 22: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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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자였던 저를 이 사건에 끌여들였던 게, 바로 저 '노상처'였다는 걸 여시 분들이 알아줬으면 합니다.
여성들만 있다는 커뮤니티에서 인터넷 커뮤니티간 서로 흠집내기 위해 나온 말이라는 걸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고,
저런 정신 나간 말을 들은 다른 이들이 엄하게 질타했겠지 하는 생각에 여성시대를 처음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아무도 정말 단 한명도 저 이야기를 질타하는 사람이 없더군요. 하물며, 의문을 품는 사람도 없더군요.
자신이 참여하는 '커뮤니티'에 대해 깊은 생각을 좀 해보시고, 어디로 나갈 지 생각하고 행동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