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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6 05: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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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최근 시게 죽순이고, 정치 성향은 경제 쪽으로는 중도보수에 가깝고, 사회적으로는 진보입니다.
시게 분리에 대한 글 보느라, 최신 글 확인하다 우연히 이 글을 보게됬네요.
오유에 아직 탈퇴한 적 없고, 앞으로도 그럴 일 없기 바라는 사람입니다.
참고로, 댓글엔 아주 가끔 반대 달기도 하지만, 글에 반대 단 경우는 작성자가 본인이 쓴 글 베스트 안가게 반대줘도 된다고 한 경우 뿐입니다.
(스스로 본삭금 걸고, 나중에 글의 오류를 발견하신 경우...)
시게에서 활동하면서도 한번도 신고기능을 쓴 적 없구요. (확인하실 방법이 있으실 지 모르겠는데, 확인하셔도 상관없슴.)
죽순이라 작성자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는 알겠는데요.
(특히 최근 총선에 관련해, 이상과 현실사이에서 시게에서도 여러 논쟁이 있어왔죠. 아주 골머리 아프게 시끄러웠습니다. ㅎㅎㅎ)
한마디만 합니다. 민주주의는 깨끗하지도 않고, 더럽고 시끄러운 곳입니다.
비슷한 뜻이 있으면 같이 큰소리 내다가, 틀어지면 싸우고 하는 거죠.
넌 이래서 안 좋으니 네 입을 막아야겠다.....는 민주주의와 정 반대되는 입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