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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2 2016-08-23 04:05:22 9
모르는 개는 만지지마세요. [새창]
2016/08/22 19:42:31
앗 위에도 글 썼는데, 정말 저희 집 근처 사모예드 딱 이렇게 생겼어요.
너무너무너무 이뻐요. 털도 윤기가 좌르르....

보기엔 전혀 공격적이지 않고, 헥헥거리고 해요.
근데 주인이 가까이 못오게 합니다.
4651 2016-08-23 04:03:12 0
모르는 개는 만지지마세요. [새창]
2016/08/22 19:42:31
위의 경우,
자기 강아지 돌보지 않고 공공장소에 두었다고 상해를 당한 것이니 개 주인에게 책임이 있을 듯 한데요.
(물론 자기 땅에 허락받지 않고 들어와서 개를 만진 경우는 좀 논란의 여지가 있을 듯)
주인이 있었을 경우, 제재하지 않았어도 문제가 될 듯 합니다.
(위에도 썼지만, 좀 거칠은 사모예드 절대 근처에 못오게 다가오는 모양이면 저 멀리서 부터 오지 말라고 말합니다.)

저희 동네도 개 정말 많이 키우는데, 개 주인들 정말 조심조심 합니다.
자기 개 간수 못하면 (다른 개 만나서 좀 거칠게 놀아서 상대측 개가 놀랐거나 본인이 놀랐다면...)
개주인들끼리 뒷다마도 합니다.
4650 2016-08-23 03:56:28 13
모르는 개는 만지지마세요. [새창]
2016/08/22 19:42:31
노노노노노노노........
저희 집 산책 코스에 너무너무너무 예쁜 사모예드가 다녀요. 저희 애 산책시키는 길에 자주 보는데요.

주인이 절대 가까이 못오게 해요. 멀리서는 정말 살랑살랑하고 헥헥거리고 사랑스럽기 그지 없는데,
갑자기 공격한다고 절대 근처에도 못오게 합니다.

저는 외국인데, 저희 개 만져도 되냐고 꼭 물어요. (이미 산책길에 자주 보시는 분들 제외)
4649 2016-08-23 02:15:01 9
1990년대 X세대 패션.jpg [새창]
2016/08/22 20:51:31
요새 다시 찢어진 청바지 유행 도는 거 보고 웃었어죠.
저때 찢어진 건 비싸서 (닉스, 저버, 게스....기억들 나시나요? ㅋ)
찢어입었는데....촌스러웠죠. ㅎㅎㅎ
4648 2016-08-23 02:09:09 0
허허 요즘 이런 저런일로 혼란하신듯 한데 [새창]
2016/08/22 23:23:27
나만 당할 수 없으니, 추! 천!
4647 2016-08-21 12:50:38 0
(본삭금) 더블웨어 대체 어떻게 써야할까요? [새창]
2016/08/21 12:28:28
전 그냥 발라도 대강 괜찮은데,
스펀지 젖은 거 꼭 짜서 바르면 더 고르게 발리더라구요.
4646 2016-08-21 08:49:04 218
[새창]
아주 오래 전에 전철 타고 통학하던 여고생이었던 제가 고마움을 전합니다.
4645 2016-08-20 04:57:36 3
[새창]
버리세요. 부모님은 성인이고 두분이 알아서 하셔야 해요.
지금 언니가 부모님 말을 듣고 그 집에 사는 게, 부모님께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상황을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어설픈 기대로 손해만 키우고 언니 건강까지 악화되면 돌아오기 힘들어요.

어리다 해도 두분 다 성인이니 나가실 수 있으시면 나가시는게 좋을 듯 해요.
4644 2016-08-20 04:13:43 1
술산잔 샛어요 이사진 이팩트좀 주세요 [새창]
2016/08/20 01:09:32
주소 복사가 갑자기 안되네요.
지난 글 보기 추천합니다. ㅋ
4643 2016-08-20 04:12:23 4
술산잔 샛어요 이사진 이팩트좀 주세요 [새창]
2016/08/20 01:09:32
또 시작인 건가? ㅎㅎㅎ
부인 분 여기예요, 여기!!!!
4642 2016-08-20 03:10:55 0
어... 길모어걸스도 지분 좀 있나요?? [새창]
2016/07/26 02:38:16
저 이거 최근에 봤어요. ㅎ

근데 저처럼 파리스 좋아하신 분 없나요?
유모을 가족처럼 의지하고,
나이 많은 남친도 진심으로 사랑하고,
나중에 돈 없어서 그지같은데 살면서도 씩씩하고...
전 파리스 좋아했어요. ㅎㅎㅎ
4641 2016-08-20 02:19:51 21
처음으로 치마사서 입어본 뚱징어입니다.. [새창]
2016/08/20 00:08:52
아놔....저런 허리선이 나오면 뚱징어 아니라고 몇번 말씀드려요!!! 화남!!!!

그나저나,
패션 진짜 맘에 들어요.
특히 로얄 블루 플레어 스커트에 뾰족한 메리제인 플랫이라니...!!!
4640 2016-08-20 02:01:45 27
[새창]
픽션이라고 해줘요.

(동물병원에서 기생충 검사하는데 ㅈㄹ해서,
전신마취 하지 않으면 못한다고...아니면 똥 싸오라고 해서 똥싸가게 만든 주인 키움.)
4639 2016-08-20 01:52:47 0
오빠 나왔어 문 좀 열어줭.gif [새창]
2016/08/19 22:04:35
음.... 잘 만든 문은 슬라이딩 발코니 문보다 저게 단열 잘됍니다. ^^
저건 주로 뒷마당으로 나가는 문이라 길에서 잘 안보여요.
4638 2016-08-19 23:09:29 10
오빠 나왔어 문 좀 열어줭.gif [새창]
2016/08/19 22:04:35
우왕~~~~
우리 냥이도 저렇게 외출냥이 해주고 싶다가도...

집 주변에 코요테도 출몰한다 하기도 하고,
일단 집에서 하는 멍충멍충 한 짓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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