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3-20
방문횟수 : 125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732 2016-11-10 23:01:29 0
그네 지지자 vs 트럼프 지지자 누가 더 빠가인가요? [새창]
2016/11/10 22:11:17
2번은 위에 말했지만,

3번은 트럼프는 월가랑 이미 친분이 있고 (뉴욕 부동산 재벌과 해지 펀드 재벌들)
조세 정책 보면 이미 잘사는 사람 이익을 대놓고 챙깁니다. 근데 그건....상관없이 찍었죠.
5731 2016-11-10 22:57:05 0
그네 지지자 vs 트럼프 지지자 누가 더 빠가인가요? [새창]
2016/11/10 22:11:17
맡-> 맞습니다. (오타도 아니고 부끄럽게...)
5730 2016-11-10 22:54:10 1
그네 지지자 vs 트럼프 지지자 누가 더 빠가인가요? [새창]
2016/11/10 22:11:17
마지막으로
트럼프 정책은 이명박근혜 정책과 아주 비슷합니다.
상속세, 증여세 다 낮추고,
기업들 세금 낮추고,
고소득자 세금 (크게) 낮추고,
저소득자 세금 낮추고,
중산층은 그대로 거나 약간 오름
(근데 이건 상대적으로 물가나 다른 거 감안하면...)

기업들 세금 낮춰서 미국 글로벌 기업들 해외 투자를 국내로 다시 유치하겠다는 건데요.
글로벌 기업이 미국 시장만 보는 것도 아니고, 다 이유가 있어서 간건데...관세도 올린다는 미국에 왜 들어 갑니까? (브랙싯과 같은 이유)
게다가 관세 올려서 소비자 구매력이 떨어지면 미국 내수 시장도 예전만큼 매력적이지 않을 테고, 달러 지배력도 점점 떨어질 텐데요.

기업투자 늘려서 낙수효과로 취업 늘리겠다???
미국 80년대인가에 이미 실패로 판결난 정책, 그것도 제조업이면 자동화에 투자하죠.
뭐 멀리볼거 없이 한국 낙수효과로 취업 늘었습니까??

트럼프 지지자들 기득권에 반대한다는 말만 믿고 바보짓 한거 맡습니다.

부시가 트럼프 지지 못한건, 워낙 인간적으로 차마 지지할 수 없어서죠. 지금 미국에서 인종차별자를 대통령으로 둘 수 없다고 난리입니다.
5729 2016-11-10 22:42:33 0
그네 지지자 vs 트럼프 지지자 누가 더 빠가인가요? [새창]
2016/11/10 22:11:17
한마디로 힐러리가 워싱턴 엘리트 진보를 대변하고 여러 이익 단체가 연결되어 있다면,

트럼프는 과거로 회귀하려는 극보수층을 코어로 80년대 향수를 자극해서 자기 주변의 아주 소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근데 그 메세지를 워싱턴 기득권을 부수겠다....는 아주 그럴듯한 포장으로 기득권에 밀려있는 백인들의 마음을 산거죠. 제조업 살리려고 관세를 높히겠다니...세금을 낮춰봐야 생활의 질은 극심하게 나빠질 겁니다. 중산층이 타격이 클거구요.
5728 2016-11-10 22:36:52 0
그네 지지자 vs 트럼프 지지자 누가 더 빠가인가요? [새창]
2016/11/10 22:11:17
그게 문제죠. 기득권일지라도 힐러리는 정책상의 거짓말은 안했습니다. 그게 힐러리의 고지식한 면이죠.

월스트릿과 기득권 커넥션으로 힐러리를 비난하는 트럼프 내각 구성원으로 오르내리는 사람들
월가 해지 펀드 재벌 아이칸-트럼프 승리 축하하는 파티에서 주식 폭락하니까 나가서 1 billion 매입하고 들어왔다고 신나서 자랑스레 인터뷰를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5727 2016-11-10 21:21:42 0
박원순 시장 “블랙리스트 예술가 우선 지원하겠다” [새창]
2016/11/10 20:44:50
당연히 저 블랙리스트 작성자가 박원순 시장보다 높은 자리에서 내려올 때까지죠.
5726 2016-11-10 21:19:28 2
법원이 또 길 열었다, 민중총궐기 청와대 행진 가능 [새창]
2016/11/10 21:02:00
다행이네요. 사법부에 아직 법정신이 남아 있은 흔적이라도 보여서요.
5725 2016-11-10 03:09:16 2
[새창]
사람 성품 안보고 사업 능력 뽑는 다고 뽑은 사람이 이명박이었죠.

힐러리 클린턴이 내가 유명인사라 기분 내키는 대로 아무 남자 ㅈ 주물거려도 된다며 낄낄대는 녹음이 나갔으면,
그날로 캠페인은 끝이었을텐데....

멕시코 관세 35%이상으로 해서 국내 생산업을 살리겠다??? 그럼 미국 시장만 위축되고 달라 힘만 떨어지겠죠.
월마트에서 싼 물건들 더 없을 거고, 다른 나라는 바보입니까? 관세 같이 올려 수출은 위축되겠죠.

자국 기업 보호는 무슨....생산 산업 살리느라 고부가 창조 사업이 브렉싯처럼 나가버리는 수도 있죠.
그리고 환경....그거 스탠다드 미국이 주도해서 만들어서 팔아먹는 건데 (미국 스탠다드가 먹히던 시절)
그것도 놓았으니 그 주도권도 유럽이나 다른 나라에 넘어가겠네요.

과연 요즘 시대에 자국기업 보호라....한국이 삼성 보호하는 거랑 비슷한가요???
5724 2016-11-10 02:58:29 2
[새창]
"힐러리가 아동 성폭행자의 유죄를 알면서도 감형해줬던것."
국선 변호사로 판사 지시로 맡았던 케이스입니다. 자기도 받기 싫었다고 했구요.

이건 트럼프 지지자들 어디서 받아오는 건지 똑같이 있네요.

그놈의 낙수효과 정책은 이명박 실패한 후 똑같이 가져오고....
막상 자기 물건은 중국에서 사와서 상표 붙여 판 사람 말은 철썩같이 믿네요.
5723 2016-11-09 22:51:24 1
제가 일전에 트럼프 지지하는 글을 쓴적 있습니다. [새창]
2016/11/09 15:57:29
일단 경선에 나와서는 안된다는 말 자체가 민주주의에서??? 참정의 자유...모르시나요?

민주당 공화당 월스트릿 다 불신하는 미국인들의 의견을 민주당이 반영 못했다는 의견이 많고, 저도 버니 지지자였던 관계로 그 말을 이해하고,
문제가 있었다는 건 이해합니다. 게다가 그 민주당의 대표가 힐러리였죠.

그렇다고 민주당 프라이머리라는 시스템을 통과해 대선 후보가 된 사람을 프락치라 부르는 건 전 용납이 안됍니다.
저는 버니를 찍었지만, 제 남편은 힐러리를 찍었다고 전 제 남편을 프락치라 부르지 않아요.
그게 민주주의기 때문이죠.

트럼프가 선거에 이겨서 지금 상황이 화나는 것이지, 트럼프를 받아들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내보낸 힐러리가 프락치 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힐러리는 트럼프보다는 좋은 후보였기 때문이예요.

힐러리는 기득권을 대변한다고 보여지기도 하지만, 늘 중하층에 있는 사람을 위하는 정책을 써왔어요.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정책에 힘써왔구요. 그건, 영부인이 되기 전부터 그래왔습니다.

힐러리는 자신이 해온 정책을 인정하고, 실수가 있으면 인정해 왔어요.
인기가 없는 정책이라도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면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버니의 인기를 인정하고, 버니 지지자들이 원하는 정책들을 수용하기도 했구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 지 이해 못하는 건 아닌데,
초기에 예를 든 건, 대부분 잘못된 예시구요.

실수였다....정도라도, 의도적으로 민주당을 몰락시키기 위해 힐러리가 나섰다는데는,
모순이 있다는 걸 아시기 바랍니다.
5722 2016-11-09 17:03:20 0
제가 일전에 트럼프 지지하는 글을 쓴적 있습니다. [새창]
2016/11/09 15:57:29
기득권이라는 이유로 경선에 나왔어서는 안된다뇨? 그럼 그 사람에게 표를 던진 저도 그 사람에게 표를 던지진 말았어야 하나요???
5721 2016-11-09 17:01:59 1
제가 일전에 트럼프 지지하는 글을 쓴적 있습니다. [새창]
2016/11/09 15:57:29
님 논리 전개를 다시 보시고 저한테 투정부리세요.
기존 정치판 정침꾼 vs 아웃사이더 이런 전개를 원하신 모양인데 그럼 그렇게 쓰셨어야죠.

그리고 트럼프도 이라크 전쟁 발발 전에 찬성했고,
그게 녹음이 있음에도 반대했다고 해왔습니다.
5719 2016-11-09 16:26:47 2
제가 일전에 트럼프 지지하는 글을 쓴적 있습니다. [새창]
2016/11/09 15:57:29
그 유세도 생방으로 나왔어요. 지지하고 다닌거요.
제가 미국서 첫 선거라 틀어놓고 일했습니다.
5718 2016-11-09 16:25:48 2
제가 일전에 트럼프 지지하는 글을 쓴적 있습니다. [새창]
2016/11/09 15:57:29
클린턴 도덕을 물고 늘어지다 결국 양비론인가요???

샌더스가 트럼프와 상대에서 유세 다닌 건 아시나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61 162 163 164 16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