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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2 2016-11-29 03:36:07 1
고전주의) 사람이 타락하는데 걸리는 시간 [새창]
2016/11/28 16:54:17
저거 몇번 봤는데, 저 글 댓글 들이 궁금해요. ㅎ
5821 2016-11-28 13:28:48 160
"효녀" 로 알려진 심청이에 대한 새로운 해석 [새창]
2016/11/28 11:46:21
와...역사에 약하고 글발은 더 약한 저는
감탄하고 갑니다...

15분만에 이런 걸 쓰다니...
5820 2016-11-27 12:07:17 5
이번 대선엔 문재인 보다 이재명을 강력하게 원합니다 [새창]
2016/11/27 10:50:25
이런 오만함이 전 제일 두렵네요.
5819 2016-11-27 01:43:31 7
[새창]
험한 꼴 보셨네요. 그 알바도 알바지만,
그 경찰은 꼭 조사받았으면 좋겠네요.
5818 2016-11-26 14:21:57 20
문재인 전대표님의 매너! [새창]
2016/11/26 14:01:50
문 전 대표님 저렇게 다리 저거 저런거.....어정쩡 저런건 진짜......ㅎㅎㅎ
그냥 웃음이 나네요....
전 문빠 아닌데요. (문빠 나쁜 의미 아님!!!) 왜 문빠가 되는지는 알거 같음 ㅋㅋㅋ
5817 2016-11-26 13:06:42 0
[새창]
누누히 말하지만 다시 강조하면,
글러먹었다고 할 정도로 왜곡된 해석이라는 데 전혀 동감하지 못합니다. 그에 대한 제 주장은 좀 횡설수설이긴 하나 위에 많이 썼구요. 제가 엄격하게 비판했을 때 매끄럽지 못한 해석...정도가 다 입니다. 사실 관계가 해석 때문에 달라졌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고요. 여기서 agree to disagree 하도록 하죠.

다만 그 정도로 마이크로스코픽하게 해석을 물고 늘어지는 님의 의도가 이제 궁금하네요.

제가 이런 글을 썼습니다. 지금 개헌 주장하는 건 건물 기초가 무너져 그거 보수해야 하는데, 인테리어 타령하는 거라고...

님은 마치 기초 보수하려고 뛰어들어 가는 사람 옷매무새가 단정치 못하다고 나무라는 거 같네요.
5816 2016-11-26 12:29:34 0
[새창]
갖혀가 아니라 갇혀죠. 다시 보니 오타 엄청 많은데 양해 부탁 드릴게요. 모바일로 급히 써서요.
5815 2016-11-26 12:26:18 0
[새창]
그게 우려이셨다면, 절대 전 이런 댓글 안 썼을 겁니다. 다시 본인이 쓰신 글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쪽팔린게 문제인 시점은 지났습니다.
저 외국 살아요. 내 본국 대통령이 공금으로 비아그라 사고, 무당 말 듣고 국정 운영했다는 기사가 쫙 깔렸습니다. 하물며 승객있는 상황에 배 버리라는 명령 했다는 보도가 났습니다.

지금 걱정되는 건 이 사태를 제대로 바로 잡지 못하는 거 뿐입니다.
5814 2016-11-26 12:20:19 0
[새창]
네...그렇지만 님도 저 글 작성자의 의도를 의심하는 글을 쓰지 않으셨습니까? 저도 같은 어프로치를 해봤습니다.
번역이라는 게 정답이 없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 번역자의 의도가 완전히 배제되기
어려운 거 다 아는 거죠.

제 말은 저 해석이 의도적 왜곡을 의심할 정도가 절대로 아니다...는 게 제 의견이라는 거구요. 작성자 님과 저와는 달리, 최소한 저 분은 자기 전공 분야에서 자기 이름을 걸고 일하시는 분이라는 겁니다.
5813 2016-11-26 12:14: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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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경우에도 K가 X에 서 있는 채 X지점으로 차를 몰았다...도 맞는 표현입니다. 명령한 사람이 K가 X에 있었다는 걸 인지하고 있었으니까요.
5812 2016-11-26 12:11:58 0
[새창]
A의 경우 의도적 과실
B의 경우 승무원이 승객 대부분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방송해놓고, 승객이 갖혀 있는 걸 몰랐다구요???

K라는 사람에게 X라는 지점에 가서 서있으라고 해놓고 X 지점으로 차를 몰았으면 두 사건이 관련이 없는 우연히 겹친 상황입니까???
5811 2016-11-26 12:07: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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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가입과 탈퇴 그리고 재가입이 쉽기 때문에 자기 글에 대한 책임입니다. 여기는 신고도 누적되기 때문에 방문수를 유지하려면 조심스레 댓글 달아야 합니다.

저도 말 실수 해서 사과한 내역도 있고,
비공 수두룩하게 받은 글, 댓글을 님이 클릭만 하시면 볼 수 있다는 게 제 방문 횟수입니다.

제 발해석으로 댓글 올린 것도 몇개 됍니다. 보시려면 보세요.
5810 2016-11-26 12:03:30 0
[새창]
그리고 설사 님의 해석이 더 옳다 하시더라도,
실수보다는 의도성과 자질에 대한 의문으로 바로 몰아가신 님의 태도도 기분 좋은 글은 아닙니다.

저도 정보 공유의 목적으로 아마추어지만 발 해석 글을 몇번 올린 적 있는데, 본인께서는 그 정도의 투자는 하시면서 가치를 언급하시며 비난하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5809 2016-11-26 11:56:14 0
[새창]
두개의 진술이 다르다고 주장하시려면 크루가 승객들이 갖혀있는 걸, 그리고 그 사실을 윗선에 알리지 않았고 아무 상관 없는 사실이 우연히 동시에 일어났을 시에나 가능한 말이죠.

그게 가능하다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으므로 '..채'라는 해석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걸핏하면 자기 주장과 다르다고 탈퇴 하신다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요. 재가입이 힘든 곳도 아니고 방문 횟수가 많으신 것도 아니고 그냥 도망가는 거 밖에 안됍니다.

자기 글에 자신 있으시면 두세요. 쌍욕을 한 것도 없는데 피해자인척 하시는 거 같습니다.
5808 2016-11-26 11:51: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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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삽니다. 둘다 맞습니다. 제 한글 능력이 낙후한게 아니라면 "...한 채로"가 의도성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그런 상황을 묘사하는 어감이죠.

그런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정도의 상황인데, '...채로'라는 표현이 의도적인 왜곡이라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님이야 말로 어느 한쪽으로 편중되어 보시는 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정도 해석 아주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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