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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 13: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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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히 말하지만 다시 강조하면,
글러먹었다고 할 정도로 왜곡된 해석이라는 데 전혀 동감하지 못합니다. 그에 대한 제 주장은 좀 횡설수설이긴 하나 위에 많이 썼구요. 제가 엄격하게 비판했을 때 매끄럽지 못한 해석...정도가 다 입니다. 사실 관계가 해석 때문에 달라졌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고요. 여기서 agree to disagree 하도록 하죠.
다만 그 정도로 마이크로스코픽하게 해석을 물고 늘어지는 님의 의도가 이제 궁금하네요.
제가 이런 글을 썼습니다. 지금 개헌 주장하는 건 건물 기초가 무너져 그거 보수해야 하는데, 인테리어 타령하는 거라고...
님은 마치 기초 보수하려고 뛰어들어 가는 사람 옷매무새가 단정치 못하다고 나무라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