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88
2017-05-12 23:29:19
0
제 결론은 이겁니다.
페미던 양성 평등이던 아니면 그게 설사 문재인 대통령이던 전혀 상관없습니다.
자신들의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해 성별로 편을 가르고 상대방을 싸잡아 무슨 악마처럼 묘사하면서 하면서, 혐오만 조장한다면,
그 쪽을 지지할 생각 눈꼽 만큼도 없습니다.
평등이라는 건 참 신기한 개념이라, 절대적이기 힘듭니다. 아마도 계속 실패와 교정이 필요할 거고,
시간에 따라 개념도 점점 바뀌어 갈 겁니다.
그 와중에 변하지 않아야 하는 건 서로에 대한 배려죠. 그게 없는 평등이란 건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