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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015-02-16 04:56:53
4
[bgm] 여..여긴..내게 맡기고 어서가 !!
[새창]
2015/02/16 00:11:37
미... 미안해! 꼭 다시 구하러 올게...!(후다닥)
99
2015-02-16 04:42:07
8
돌아가신 큰아버지가 나왔던 어렸을 때 꿈 이야기 (장문 주의)
[새창]
2015/02/15 19:47:36
큰아버지 멋있으시네요...
98
2015-02-16 04:38:52
0
심즈3) 심의 심생 (스압 주의)
[새창]
2015/02/15 04:06:30
기분이 묘해지네요...
97
2015-02-16 04:36:58
15
부평맛집이라고 찾아갔다가 알바생들에게 일진짓 당했네요ㅎ
[새창]
2015/02/15 12:44:01
와 없는 개념까지 싹다 긁어모아서 요리에 넣었나봐옄
그나마 있었던 개념도 얼마나 그지같았으면 어휴;
글쓴님 토닥토닥
96
2015-02-16 04:34:08
11
친구의 아들이 왔다 갔어요.
[새창]
2015/02/16 03:27:50
만약 그 친구분 집에서 신발이 나왔다고 한다면,
언젠가 그 집에 놀러가셔서 신발 한짝 갖고와버리세여
신발 한짝갖고 뭘그래ㅡㅡ!
92
2015-02-15 10:34:51
0
사퍼게에 베오베가 힘든 이유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새창]
2015/02/14 23:51:21
ㄴㄴㅇㅊㅊ!
91
2015-02-15 10:31:50
3
[오컬트학] 할아버지와의 비밀
[새창]
2015/02/14 18:22:04
세상에... 아들이...
그보다 할아버지 뭔가 멋있으신데 찡하네요.
할아버지...8ㅅ8)
90
2015-02-15 10:23:34
3
실시간즉석복권개봉기
[새창]
2015/02/15 02:49:23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뜻밖의 교훈ㅋㅋㅋㅋㄲㅋㅋㅋ
89
2015-02-14 22:49:07
1
[새창]
찾는다!!!!!!!!!!!!!! 반드시 찾는다!!!!!!!!
88
2015-02-14 22:41:33
6
[번역괴담][2ch괴담]자살하려고 마음을 먹었었다
[새창]
2015/02/14 19:41:13
할머니......
87
2015-02-14 22:38:27
4
[새창]
?????????????????????
86
2015-02-14 18:38:46
0
[BGM] 사랑의 시 - 아흔 다섯 번째 이야기
[새창]
2015/02/11 20:15:47
진짜 뭐랄까, 그냥 단어와 단어의 나열이고 텍스트일 뿐인데도 풍경이 보이고 그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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