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술취해서 집근처 골목 가는데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고 서너명이 여자 한명 희롱중 배포있게 이새끼들이 어디서 지랄들을해 하고 난 졸라 맞다 여자 티는거 보고 기절함 그후 땅바닥에 널부러진 나 몸이 안움직임 핸폰 간신히 꺼내서 911 졸라하니 이상하게 안됨 병원가서 꼬메고 정신차리니 미드를 너무봤어 난 씨밤 레알임 ㅋ
저도 중일때던가 마당에서 새소리 비슷한게 들려서 새벽에 나가보니 손바닥 보다 조금더 큰 새가 정말 환한 황금빛으로 있더라구요 심지어 제 주변을 돌기까지 하고 그 순간 이거 잡아다 팔면 비싸겠다는 생각이 그러자마자 뒷산쪽으로 날아가는데 천천히 가는 거임 문득 정신 차려보니 산속에서 그 새벽에 혼자 있었다는 별 무섭진 않고 너무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