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우주인으로 화제가 된 이소연씨가 후쿠시마 식품의 안전성을 홍보하는 내용의 다큐멘터리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9일 디스커버리 아시아 채널을 통해 공개된 다큐멘터리 ‘후쿠시마의 꿈과 그 너머 (FUKUSHIMA DREAMS AND BEYOND’)’에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가 등장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최악의 방사능 유출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지역 사회가 지난 7년간 겪은 변화의 과정을 조명하는 내용이다. 본 방송에서 이소연씨는 이런 주장을 확인시켜주는 전문가 역할로 등장한다. 후쿠시마를 직접 방문한 그녀는 복숭아 과수원과 원자력 발전소를 찾았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152894&memberNo=15305315&vType=VERT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