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저런 똘끼있는 사람들 많아요... 우리들 속에도 하나쯤은 자리하는 돌발적 생각이나 행동들 단어 선택이 너무 작위적인 느낌이 나긴 하지만 나저씨 느낌이 뭍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볼만은 합니다 주인공격인 소주만 먹는 그분 전 너무 괜찮네요 극중 배역이 그래서그렇지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얼핏들었는데 범죄도시 장첸과 비슷한 역을 한다는데 장첸이 호랑이였다면 이분은 사자같다고 하더라구요 기대가 됩니다.
나만 잘사면 ... 주변에서 가끔 듣는 말이 왜이렇게 정치에 열을 내고 사냐고 그럴때마다 난 말합니다 우리 후대를 위해서 우리가 버팀목을 튼튼하게 만들어줘야한다 그러면 그들이 항상 똑같은 말을 합니다 새끼도 없는게 먼 지랄이야... 그렇죠 만약 내 자식이 있었다면 ㅇ쩌면 나도 우리새끼를 위해서 더러운 지랄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심지어 가족들에게도 형은 너무 심각해 오빠는 너무 열을 내 ㅋㅋㅋ 이런 소리를 들으니 그럴때 말합니다 우리가 밥을 먹듯이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도둑놈이 도둑질을 못하는거다 쬐금 지쳐가네요...그냥 푸념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