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돈 주고 홍보하는 분들 있죠? 오늘은 광주 내일은 재주도. 누구는 새로 이사 왔데놓고 다음날 딸이 다른 지역 유치원에 갔음... 그런 홍보보다 백배 낫네요.
동물병원 알아본다고 블로그보는ㄷ. 생긴지 반년도 안된. 그것도 젊은 의사가 운영하는 병원이. 후기가 많아서 보니까. 같은 동물. 같은 사진 써서. 심지어 내용까지 똑같은걸로 붙여넣기 광고한거 보고. 실밍한적도 있어서. (고양이가 아플때라 급하게 잘한대서 갈려고 평 찾다가 발견한게 완전 뒷통수 맞은 기분....)
차라리 그런 돈 주고 광고하는것 보다. 글도 재밌었고. 사람들도 맛나니 후기 올리는거니.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