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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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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2013-05-09 18:10:51 8
이 새 이름이 뭔가요? [새창]
2013/05/10 14:20:04
어머.
주인 찾은거예요?
주인 맞으셨음 좋겠네요ㅋ
2700 2013-05-09 18:10:51 0
이 새 이름이 뭔가요? [새창]
2013/05/09 12:03:52
어머.
주인 찾은거예요?
주인 맞으셨음 좋겠네요ㅋ
2699 2013-05-09 18:10:00 1
아빠한테 혼나!!부탁이야 그만물어와 ㅠ.ㅠ [새창]
2013/05/09 12:12:37
걔들도 소중한 식량 나눠주는거예요ㅋ
보답ㅋ
아부지한테 아부지 혹시 뱀에 물릴까봐 뱀 죽여서 물고 오는거고.
메주 상하지 못 하게 쥐 잡는다고 그러세요ㅋㅋㅋ
2698 2013-05-09 18:07:17 1
저희집 뒤에 애기 고양이가 우는데 [새창]
2013/05/09 17:58:37
어미들이 아가들 두고 먹이 구하러 잘 다녀요.
근데 그걸 사람들은 어미가.버리고 떠났다고 생각하고 데려가죠.

그럼 어미랑 아이랑 이산가족 만드는거예요.

새끼가 혼자 있는걸 발견하고.
어느정도 지난 뒤에도 혼자 있을 경우.
버려진걸로 간주해야지.

바로 데려가는건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이예요.


그리고 새끼 처음 낳고 사람 두려워하는 아들은 사람 나타났을때 보통 새끼 못 물고 가고.
사람 사라질때까지 잠깐 피했다가 새끼 데려가는 놈들 많아요.
2697 2013-05-09 18:04:56 1
저희집 뒤에 애기 고양이가 우는데 [새창]
2013/05/09 17:58:37
어미가 보인다면 절대 가까이 가시지 말구요.
쳐다도 보지 마시구요.
사람한테 발각 당했기때문에 새끼 물고 자리 옮긴거예요.

어미가 데리고 떠난거니까 신경 안 쓰셔도 되요.
2696 2013-05-09 17:49:15 0
집에 키우던 개가 보신탕이 되었습니다.. [새창]
2013/05/09 17:28:30
믹스라서 육질이 좋단 소린 뭔 개소리야
2695 2013-05-09 15:05:09 0
[익명]내 5만6천원 먹튀한 78년생 형님^^ [새창]
2013/05/09 14:42:09
저는 그냥 돈 줘도 아깝지 않을 사람 아니고는 안 빌려줘요.

미쳤다고 뭘 믿고 돈을 빌려주나요.
2694 2013-05-09 13:26:58 9
(조금 진지)지금 현재 진행 중인 팝픽사건 아세요? [새창]
2013/05/09 12:39:20
100만원 준다고 데리고 와서
너 그림 못 그린다. 50만 줄게! 이랬답니다.
정시 퇴근도 안 시켜주고..착취...
멋 모르는 초보들 모아서 노예질 시킨거죠
2693 2013-05-09 13:26:58 23
(조금 진지)지금 현재 진행 중인 팝픽사건 아세요? [새창]
2013/05/09 21:17:34
100만원 준다고 데리고 와서
너 그림 못 그린다. 50만 줄게! 이랬답니다.
정시 퇴근도 안 시켜주고..착취...
멋 모르는 초보들 모아서 노예질 시킨거죠
2692 2013-05-09 13:12:35 1
(조금 진지)지금 현재 진행 중인 팝픽사건 아세요? [새창]
2013/05/09 12:39:20
그 사건의 주인공인 분 일러스트 보니까....
진짜 누굴 가르칠정도로 잘 그리는게 아닌거 같던데..
학원을 차렸다는게 할말이 없더군요.

비전문가인 제가봐도.
억지로 뭉때어 그린게 티가 나는데.
진짜 이 사람이 프론가 싶더군요..

물론 가르치는것과 실력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을 해도.

외주 받아서 학생들 시키고.
리터칭해서 낸다거나 하는건 할말이 없더군요.
2691 2013-05-09 13:12:35 5
(조금 진지)지금 현재 진행 중인 팝픽사건 아세요? [새창]
2013/05/09 21:17:34
그 사건의 주인공인 분 일러스트 보니까....
진짜 누굴 가르칠정도로 잘 그리는게 아닌거 같던데..
학원을 차렸다는게 할말이 없더군요.

비전문가인 제가봐도.
억지로 뭉때어 그린게 티가 나는데.
진짜 이 사람이 프론가 싶더군요..

물론 가르치는것과 실력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을 해도.

외주 받아서 학생들 시키고.
리터칭해서 낸다거나 하는건 할말이 없더군요.
2690 2013-05-09 13:04:28 1
왜 자꾸 인정할꺼 인정하고 잘한거 잘했다고 하라고 강요합니까? [새창]
2013/05/09 12:49:38
이런걸로 칭찬하는 사람들 보면.

얼마나 칭찬할게 없었으면.

또는

현실도피.

같네요.
2689 2013-05-09 13:02:19 1
왜 자꾸 인정할꺼 인정하고 잘한거 잘했다고 하라고 강요합니까? [새창]
2013/05/09 12:49:38
제대로 하는 일은 하나도 없는데.
자꾸 공략 바꾸고 말 바꾸고. 꼬리 짜르는데.

영어 잘한다고 박수만 치고 있으니..
할말이 없습니다.

일 잘한다고 박수 받는 대통령이었으면 좋겟네요.
2688 2013-05-09 13:00:56 7
왜 자꾸 인정할꺼 인정하고 잘한거 잘했다고 하라고 강요합니까? [새창]
2013/05/09 12:49:38
말 잘 하든.
영어 발음이 좋든.
읽고 했든 중요하지가 않아요.

그냥 국민만 생각하고.
일만 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답 아닌가요?

영어 좀 못해도. 국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만.
2687 2013-05-09 12:57:45 0
동물병원을 지을 계획입니다.동물애호가분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새창]
2013/05/08 22:02:58
호텔링 공간 같은것도..
결국 운영할 의사가 어떻게 운영하냐의 따라서 다를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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