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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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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1 2013-05-14 09:10:27 1
[기사] 검찰, '민주당에 기밀누설' 국정원 전직원 이번주 소환 [새창]
2013/05/14 02:21:46
나라가 꺼구로 돌아가는데...
기밀...
국정원이 국정원노릇을 못해서 신고 했는대....
처벌이라니...
2760 2013-05-13 20:50:04 0
집사들이라면 공감하는것!! [새창]
2013/05/13 18:17:47
혹시 루이비통과 코코샤넬 냥인가요?ㅋ
2759 2013-05-13 20:48:37 2
안녕하세요. 저는 길냥이들 기러기 아빠입니다. [새창]
2013/05/13 20:57:53
냐--! 냐--! 밥 내놔라냐---!

ㅋㅋ서열이 확실하게 보이네요ㅋㅋ
2758 2013-05-13 20:48:37 32
안녕하세요. 저는 길냥이들 기러기 아빠입니다. [새창]
2013/05/14 13:58:20
냐--! 냐--! 밥 내놔라냐---!

ㅋㅋ서열이 확실하게 보이네요ㅋㅋ
2757 2013-05-13 20:48:37 0
안녕하세요. 저는 길냥이들 기러기 아빠입니다. [새창]
2013/05/13 20:40:18
냐--! 냐--! 밥 내놔라냐---!

ㅋㅋ서열이 확실하게 보이네요ㅋㅋ
2756 2013-05-13 17:28:26 0
[첫글/나눔/홍보] 저희 대표님이 과자 쏘신데요~~!! ^^ [새창]
2013/05/13 17:20:46
다이어트...중인데...이런건 좋은 취지지만..
곤란하다...
곤난해..;ㅅ;)

으앙 먹고 싶자나여..
2755 2013-05-13 17:22:45 2
[새창]
뮤비보고.

교복 광고인줄 알았네...
2754 2013-05-13 16:52:23 0
털털함이 매력인 여배우 엠마 스톤의 필모그래피 (스압) [새창]
2013/05/09 14:27:40
Easy A!
보고 반한 배우였는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여주인 줄은 몰랐져...
확실히 금발보단 브라운 헤어칼라에, 붉은 옷이 잘 어울린다는 말씀에 대공감.

그리고 더 하우스 바니도 나왔었네여.
그땐 배우를 모르고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봤었는데..
볼만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2753 2013-05-13 01:08:19 15
현대 기술의 힘 [새창]
2013/05/13 00:17:06
개나 소나라고 하더라도.

전 솔직히 쌍수 정도눈눈 허고 싶네요.
어릴때부터 눈 작다고 놀림 받고.
사진 찍으면 진짜 눈도 없고...
화장해봐야 다 번지고 ..

솔직히 컴플렉스라면 고쳐서 자신감 갖고 좋잖아요.
전 진짜 눈 때문에 증명 사진 안 찍어요.
사진 찍을때 살짝 미소 짓는게 전부구요.

문제는 과한 성형수술과 중독이죠.
전 남자든 여자든 너무 심하게만 아니면 상관엊ㅅ다고 보고.

그것과 별개로.
남의 얼굴가지고 놀리고 평가하는 분위기는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사람들 인터냇에 본인들 사진 올린거에.
못생겼다. 토나온다 그런식으로 악플 다는 분 많잖아요.
솔직히 꼴보기 싫어요
2752 2013-05-13 00:58:21 24
현대 기술의 힘 [새창]
2013/05/13 00:17:06
이건뭐//
성형에 대해 서로의 의견이 다를 수 있어서 분쟁글 안 봤는데요.

이건뭐님.
반대 드신게 왜 테러라고만 생각하는지.
의견을 표출하는데 방식이 틀렸다고 생각 안 합니까.
반말에. 남을 일단 무시하는 듯한 말투...
그것 때문인듯 합니다.

같은 말이래도 존대로 상대방에게 의견 피력하는 사람과.
반말+비꼬는 말투.
어느 누구에서 추천을 주고 반댜를 주겠습니까.


그리고 그놈의 여초사이트 이야기 하지마세요.
오유가 애초에 남초였나요?
그런식으로 분쟁 만드시는건 좋지 못 한 듯 싶숩니다.

본인의 의견에 동의나 이해를 바란다면
말하시는 방법 바꾸시눈게 좋겠네요
2751 2013-05-12 22:51:29 0
길드 합주 (홍련의 화살, 테일즈위버 Reminiscence) [새창]
2013/05/12 22:18:08
십이국기하면 또 올려주세요 ㅎ
2750 2013-05-12 22:47:56 0
현재 대한민국 중요 이슈 모음 (버전 1.2) [새창]
2013/05/12 22:30:32
이렇게 많으니 머리가 터질거 같네요...
대박....

할 말이 없다.
2749 2013-05-12 18:09:53 3
우리나라가 친일파 청산이 안된 이유 + 다른나라의 처벌사례 [새창]
2013/05/12 17:22:18
새누리 지지하는 어르신들에게.
친일파였다. 그게 얼마나 큰 죄인지 모르냐고 하면...
그 당시 살아남을려면 어쩔 수 없었지. 라던가.
현 기업들이 엉망이다. 라고 하면.
기업은 돈 버는 곳인데. 또는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라던가.
이번 버진 아일랜드 사건 듣고 하는 말이. 돈 있다면 누구라도 저렇게 안 하겠냔 소리도 들었어요.

세금 내기 아까워서 그럴 수 있다 칩시다.
근데. 가끔 보면 너무 우수워요.
일제강점기때였으면, 끽 소리도 못하고 친일파들한테 당했을거고.
지금은 본인은 뼈빠지게 일해서 세금 다 내면서, 기업 세금 안 낸거는 조금은 이해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게...

그냥 다들 현재에 안주하고. 변화가 두렵고.
박정희때부터해서, 그냥 뇌에 세뇌된거 같아요.

특히 경상도 50~70대 어르신들이요.

저희 동넨데.
딱 그런분들 많아요.
다 그렇단건 아니지만, 말하는거 보면 꼭 세뇌당한 사람 같아요.
옛날 김일성 최고라고 세뇌당했던 북한 사람들 처럼요.
2748 2013-05-12 18:05:12 0
우리나라가 친일파 청산이 안된 이유 + 다른나라의 처벌사례 [새창]
2013/05/12 17:22:18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역사학자들이야 말로...
다른 누구보다도 더...속이터지겠네요.

이 선생님 강의를 고등학생때 알았더라면...수능에서 근현대사 만점 받았겠어요.
지금이라도 들어보고 싶은데. 찾아봐야겠네여.
2747 2013-05-12 00:36:55 0
고양이가 고개를 자꾸 기울여요. [새창]
2013/05/11 22:03:45
고양이 카페에서 한번 찾아보세요.
고양이 전문 카페는 진짜 고양이만 있으니.
비슷한 케이스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서울에 고양이 잘 본다는 의사선생님들께 문의 한번 해보세요.
다른 방법이나, 다른 케이스가 있을 수 없냐구요.

저도 나름 동네에서 고양이 많이 보신 분이 봐주셨는데..
멘붕 하셔서, 서울에 주치의쌤 고양이 스승님 뵈러 갔거든요.
전 청담 이리*에 이미경 원장님 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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