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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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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6 2013-07-12 18:14:49 0
흔고 옹호하는 분들 계신데요. + 정화 사진 [새창]
2013/07/12 13:16:44
어머 진짜요??ㅋㅋ
꼭 한번 보고 싶어요~
아이디 기억해놓고 봐야겠는데요ㅋ
3885 2013-07-12 17:55:22 0
고양이 쇼핑몰에서 파는 물품들..사도 될까요? [새창]
2013/07/12 14:29:05
아이가 건강하면 귀 세정제 필요업ㅎ어요.
저희 아긴 닦아준적 없어요.
눈도 눈꼽이 심하면 물로 살 닦아주구요.

가끔 모래 먼지로 눈 꿈뻑거릴땐 저 쓰는 인공눈물 넣어줘요.
제가 가는 병원쌤들이 그거 넣어주랬거든요.
두분다..괜찮다구.
하지만 엄총 싫어해요ㅋㅋㅋ

어릴때부터 간식주면 입맛 버려서 밥 안 먹는다고 주지말란 소린 들었어요.

영양제보다는
닭가슴살이나 오리 파우더 같은거 줘서 가끔 즐기며 먹을 슈 있게 해주시구요.
전 북어 물에 적셔서 간식 주고 해요.

선생님이 굳이 필요없는건 하지말자 주의 같으세요.
과잉 진료 안 할것 같아서 믿음 가는데요??
3884 2013-07-12 17:47:47 0
[새창]
토모다찌..처음 들어보는데...
모래 바꾸셔야할듯 합니다;;
3883 2013-07-12 17:45:07 3
마루위고양이, 1일된 아기고양이 관련 문제점 정리합니다. [새창]
2013/07/12 15:08:40
진짜.
본인들도 지식이라곤 하나 없으면서.그저 고양이 이뻐하는것 처럼 코스프레하고.

저는 볼 수록 그놈들..
그냥 고양인 사업 아이템으로 이용한것 같단 느낌이 많아요.
그 릴리캣 사장처럼

가식
3882 2013-07-12 17:39:03 3
진격의 꼬맹이 [새창]
2013/07/12 16:39:23
아니 재 한 인물 하겠는데요 진짜..
3881 2013-07-12 17:37:33 0
냥이박사님들 도움!도움! [새창]
2013/07/12 17:03:28
물론 바로 인형 물어주시구요.
손 물면 뒷덜미잡고 하악질 해주세요.
서열 잡으셔야해요. 자라면서 서열이 밑이면 님 고생해요.

그리고 덤으로.
침 발라주니까 안 물고 핥아요ㅋㅋ대신 옆에 뭄
고양이 카페서 들은 이야긴데 좀 더럽지만 그렇더라구요.ㅋㅋ

적당히 혼내고 가르치면 커서 안 물어요
3880 2013-07-12 17:33:15 2
품종(순혈)동물에 대한 환상을 가진 분들께 [새창]
2013/07/12 18:05:33
키우다보면 다 똑같애요.
저도 품종에 대한 환상이 있었지만.
지금 제 품에 있는건 똥고양이.
그 아이 키우기전으로 돌아가서 품종 줄테니 다시 고르라고 해도.
전 제 똥고양이한테 맘 꼽힐거 같아요.
얘 데려올때 정말 키울 맘 없었는데
인연이 되었거든요.
3879 2013-07-12 17:33:15 14
품종(순혈)동물에 대한 환상을 가진 분들께 [새창]
2013/07/12 20:07:23
키우다보면 다 똑같애요.
저도 품종에 대한 환상이 있었지만.
지금 제 품에 있는건 똥고양이.
그 아이 키우기전으로 돌아가서 품종 줄테니 다시 고르라고 해도.
전 제 똥고양이한테 맘 꼽힐거 같아요.
얘 데려올때 정말 키울 맘 없었는데
인연이 되었거든요.
3878 2013-07-12 17:33:15 0
품종(순혈)동물에 대한 환상을 가진 분들께 [새창]
2013/07/12 17:07:19
키우다보면 다 똑같애요.
저도 품종에 대한 환상이 있었지만.
지금 제 품에 있는건 똥고양이.
그 아이 키우기전으로 돌아가서 품종 줄테니 다시 고르라고 해도.
전 제 똥고양이한테 맘 꼽힐거 같아요.
얘 데려올때 정말 키울 맘 없었는데
인연이 되었거든요.
3877 2013-07-12 17:30:13 2
혹시 이 냥이 이름 알수 있을까요? [새창]
2013/07/12 17:13:39
뭐래?
왜 다들작성자 놀려요.
고양이가 아니라 호랑이잖아요.
3876 2013-07-12 17:27:49 9
[새창]
진심으로 다 돌려준거 맞나요??
못 ㅁㄷ겠는데.
입금내역과 다시 돌려준 입금내역과 비교해서 짝지어 올리세요.
아니몀 믿음이 안 갑니다^^*

당신 처벌 피하기 위해 이러는거 같고.

갈 수록 여친 탓 하는게.
당신 여친도 참 불쌍하네요.
뭐 끼리끼리지만.

협박 하던 사람이 하루만에 변할거라 안 믿습니다.
3875 2013-07-12 17:19:49 0
[새창]
종은요?
고양이 종 안 따지시면 보호소랑 오유에 올라오는 애들 한번 보세요~
3874 2013-07-12 17:14:36 0
흔고 옹호하는 분들 계신데요. + 정화 사진 [새창]
2013/07/12 13:54:47
1. 저도 저렇게 푹 퍼진 얼굴 좋아해요ㅋ
3873 2013-07-12 15:44:53 0
고양이분양시...궁금한점이있는데요 [새창]
2013/07/12 14:42:31
짧은주소 : http://todayhumor.com/?humorbest_710707
3872 2013-07-12 14:59:44 0
고양이분양시...궁금한점이있는데요 [새창]
2013/07/12 14:42:31
몇일전에 터앙 길냥이 분양 글 있었는데.
성묘라도 괜찮으신가요?
귀한 눈의 아이거든요. 오드아이보다 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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