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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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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1 2013-09-30 18:02:13 2
고양이가 한달 동안 주인을 만나지 못하다 다시 만났을때 [새창]
2013/09/30 17:44:14
저희 고양이는.
한달에 한번 오는 저희 언니 올때면요.
제 방에서 놀다가도 문 앞에가서 앉아 있어요.
그리고 언니 들어오면 비비적 비비적 애교 부리고 가버림...
4650 2013-09-30 17:00:34 6
[새창]
얼짱 아빠? 한 집안의 가장???
헐...
헐...

뭐야 저놈..
4649 2013-09-30 13:07:43 10
내가 신촌에서 고연전덕분에 아주 개쪽을썼음 ㅡㅡ [새창]
2013/09/30 08:12:17
아니 장소가 어디든지.
잘 못을 했으면 사과를 하면 깔끔할것을.
" 축제하는데 그럴수도 있지, 님이 왜 여기 와서 불편하다고 그럼?"

이건 뭔 개소린지..
분위기에 휩싸여서 욕하느니 하시는데.
어딜보나 지나치기때문에 이런 소릴 하는겁니다.
4648 2013-09-30 13:03:57 10
내가 신촌에서 고연전덕분에 아주 개쪽을썼음 ㅡㅡ [새창]
2013/09/30 08:12:17
왜, 자꾸 작성자에게 그런데서 만났냐고 하는데.
그 근처 사시는 분이 있었고.
신촌 부근 먹거리 많고.
상견례도 아니고 가볍게 인사하는 자리인듯 하니.
신촌에서 밥 먹고, 술한잔 하러 간것 같은데.

무슨 가볍게 만나는데 호텔같은데서 만나야하나요?
형제 자매끼리 인사하는 정도로 만날때는 가까운 치킨집에서도 만날 수 있는것 아닌가요?
상견례같은걸 격식있는 곳에서 하죠.

어이가 없네.
4647 2013-09-30 11:36:37 25
내가 신촌에서 고연전덕분에 아주 개쪽을썼음 ㅡㅡ [새창]
2013/09/30 08:12:17
아니 그리고.
옆에 사람이 앉아있는데.
툭툭 치고, 불편하게 하고..
술 먹고 가게에서 시끄럽게 하는게 그저 이해해줘야하는 문젠가요?

술 먹고 매너있게 놀다 갈 수도 있죠.
옆 사람에게는 민폐 끼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옆에서 불만 토로하면 죄송하다 한마디라도 했다면 작성자 저리 화 안 냈을거 같은데요?

술 취하면 잘 못 해도 다 오케이는 아니잖아요.
4646 2013-09-30 11:34:32 35
내가 신촌에서 고연전덕분에 아주 개쪽을썼음 ㅡㅡ [새창]
2013/09/30 08:12:17
아니, 애초에 거기서 연고전, 고연전 하고.
그렇게 술집 돌아다니는걸 누가 아나요?
저분도 인천에서 왔다잖아요.

알았다면, 그 근처 피했겠죠. 몰랐으니까. 신촌 근처에 많이 몰려있으니 그리 가자 했겠지.

택시 기사들도 근처에 콘서트나 야구경기 있거나하면 그 근처 안 간답니다.
복잡해서. 근데 타지에서 온 사람들은 그런거 모르고 택시 잡고 있죠.

결국 아니까 가는거고, 모르니까 갔다가 봉변 당한건데.
알아서 오질 말아야지 하는건 우수운 말이네요.
4645 2013-09-30 11:32:28 62
내가 신촌에서 고연전덕분에 아주 개쪽을썼음 ㅡㅡ [새창]
2013/09/30 08:12:17
아니 미쳤나.
그날 거기서 연고전을 하는지 고연전을 하는지 알게 뭐람??
술 취하고 당신들 축제하면 주변 사람 무시하고 떠들고 난동부려도 된단 말인가?
그럼 사장님도, 오늘 근처 축제하니 시끄러울거라고 다른곳 가게 하던가 것도 아니고..
아무리 학교 앞에서 장사를 해도, 다른 손님들 생각도 해야죠.

아니 무슨 연고전, 고연전이 엄청 대단한거라서 거기에 사람들이 맞춰주고 이해해야하나요?
그것도 정도껏, 적당한 선에서 하면 다들 좋게 좋게 넘겨줄것 아닌가?
명문대생은 다를거라 생각한적도 있는데, 사람 사는게 별반 다를게 없나봅니다.
머리가 좋으면 뭐하나요.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데.
4644 2013-09-30 08:12:58 2
연고대학생들 오늘보니 완전 깡패집단임;; [새창]
2013/09/28 23:46:18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밥 먹는데 지들만 신난다고 웃고 시끄럽게 떠드는것,
멋도 모르고 신촌가서 저런 일 당했다면,
불쾌해서 밥 먹다 짜증내며 돌아왔을겁니다.
몇몇 사람들 식당에서 떠나가라 수다떨어서, 친구랑 밥먹으며 간간이 하는 이야기가 안 들릴때도 얼마나 짜증이 나는데,,,,
카페도 아니고 밥 먹는데, 작게 작게 말하면 될텐데 하구요.

진짜 식당에서 정신줄 놓고 수다떠는 사람들 보면 밥 먹다 머리가 아파요.
4643 2013-09-30 07:40:49 18
[익명]지갑을 시발 한시간 반동안 찾아헤맸는데 [새창]
2013/09/30 02:59:41
1, 그걸 왜 여기 올리나,,,
동길? 님 닉이랑 같은데요? 님 일베해요?
4642 2013-09-29 23:30:01 174
이때는 다 못생겨보였는데 [새창]
2013/09/29 22:18:50
앗 최코디!
4641 2013-09-28 22:54:29 0
[새창]
내일 대구해요!
4640 2013-09-28 22:33:38 1
★★★★대구 벼룩시장 마지막 공지가 될 듯 합니다^^★★★★ [새창]
2013/09/28 21:52:38
대구도 부산처럼 어떤거 파시는지 사진이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전 그거보고 부산갔거든요. 대구는 고민중..ㅠㅠ)
4639 2013-09-28 22:29:21 0
부산 벼룩 시장에서 스타 2 당첨되신 분께. [새창]
2013/09/28 21:41:06
4시쯤 넘어서 퀴즈해서 가져가신 분 말하시는거면, 긴 머리 여성분이셨어요.
4638 2013-09-28 22:28:11 0
[새창]
부비부비해도, 그냥 밥 줘서 부비부비 하는 애들도 있구요.
나 좀 데려가라하면서 앵기거나, 따라오는녀석 있구요.
4637 2013-09-28 22:21:02 0
[새창]
앗!!
저거 붉은색 팔찌 정말 갖구 싶었는데..
있었구나..
좀만 더 일찍 올껄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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