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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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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1 2014-02-27 15:32:55 131
횡재란 이런것.jpg [새창]
2014/02/27 14:46:50
11. 싸인 받은거, 선물 받은거는 보관하는게 맞죠.

이건 뭐 도서관에 증정한것도 아니고 헌책방에 파네-ㅇ-
5760 2014-02-27 15:31:18 0
[스포] 겨울왕국 4컷 만화 [새창]
2014/02/27 15:01:56
카톡에 써도 될까요?
스벤 버려진 표정 ㅋㅋㅋㅋㅋ
프사하고 싶어욬ㅋㅋㅋㅋㅋ
미치겠다
5759 2014-02-27 14:49:48 1
[새창]
배고파서 앵기는 경우가 많아요.
뭐, 순대나 소세지, 기름빼 따뜻한 물에 한번 씻어낸 참치, 고양이 전용 캔.
북어. 등등이 고양이한테 주기 괜찮아요.
5758 2014-02-27 13:53:32 23
세리작가님의 <덕스러운 이야기 13화 : 코스프레 첫걸음 (1)> [새창]
2014/02/27 13:13:13
미녀에, 덕후에, 선생에, 웹툰 작가...

무서운 엄친아야..

ㄷㄷㄷ
5757 2014-02-27 12:40:23 0
탁묘해주로한 냥이들인데 [새창]
2014/02/27 08:32:26
저걸 숨은거라고,..ㅋㅋㅋ
5756 2014-02-27 12:36:15 16
퇴근길에 엄청나게 어처구니 상실한일... [새창]
2014/02/26 23:04:52
1. 결국 원래 타고난 성격도 있지만, 부모가 키우기 나름이예요.

동갑내기인 제 친가쪽 조카는...ㅎㅎㅎㅎㅎㅎㅎ
뭘 줘도 고맙단 소리 없이, 무조건 내놔라 해요.
"고맙습니다. 하면 사탕이랑 초콜렛이랑 다 줄게" 이랬는데.
그냥 손 벌리고 내놓으라고 하기만해요 ㅋㅋㅋ

아주 쥐어박고 싶...달까..
엄마 닮드라구요.
5755 2014-02-27 12:34:47 12
퇴근길에 엄청나게 어처구니 상실한일... [새창]
2014/02/26 23:04:52
이런거 보면 저희 엄마도 그렇고,
지금 5살날 사촌동생 키우는 외숙모도 대단하신거네요.

저희 부모님은 남의 물건 손대면 엄청 혼내셨고.
지금 저희 외숙모도, 애기가 뭐 갖고 싶다 그러면.
애기 달라 그러면 "누나가 소중히 여기는거야, 너 *** 좋아하지? 누가 그거 가져가면 슬퍼? 안 슬퍼? 슬프지? 누나도 이거 없으면 너무 슬플꺼야. 그러니까 함부러 만지면 안돼~"
이렇게 말하세요.
그럼 애기도 너무 착하고 이뻐서 나중에 줄까? 이래도 "아냐, 괜찮아. 누나 슬프니까 괜차나" 이래요.
완전 귀엽..

애기가 생긴것도 이쁘고, 말하는것도 이뻐서.
15년 뒤에 여러 여자 울릴것 같은 예감이 폴폴 납니다 ㅠㅠ
5754 2014-02-27 10:31:34 0
[새창]
와 기간은 얼마나 걸리셨어요?
5753 2014-02-27 10:00:56 0
특이한 무늬들 [새창]
2014/02/26 23:37:28
인셉션 고양이는.
고양이도 있구. 태아같기도 하네요ㅋㅋ

아 웃겨ㅋㅋ
5752 2014-02-27 09:28:49 0
퇴근길에 엄청나게 어처구니 상실한일... [새창]
2014/02/26 23:04:52
ㅋㅋㅋㅋㅋ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진짜 많네요.

그거 뭐라고 하나 사주지 애를 울려요.
웃기네ㅋ
5751 2014-02-27 01:03:29 0
[BGM]카카오톡 일본이모티콘 나눔합니다!! [새창]
2014/02/26 23:21:39
아이 원츄
아이 씨유
아이 호쁘
5750 2014-02-27 01:02:18 0
[BGM]카카오톡 일본이모티콘 나눔합니다!! [새창]
2014/02/26 23:21:39
저는 어차피 안될거니까.

구입.

또는 한국 이모티콘으로
교환

요청합니다.

저...저..이모티콘 덕후라..

갖규싶어요ㅠㅠㅠ

저랑 교환이나 판매 하시져 선생님 ㅇㅅㅇ+

[email protected]
5749 2014-02-26 22:19:28 1
급해요.. 강아지가 자고일어나니까 갑자기너무아파해요 [새창]
2014/02/26 17:54:07
10살에 그정도면 당장 야간 병원이라도 찾아야죠;;;
5748 2014-02-26 22:17:58 25
강아지 보는건귀엽고 키우는건 짜증나냐 [새창]
2014/02/26 21:05:40
강아지 교육 못 시킨건.
주인 탓이니까.
주인이 문제니까. 주인을 버리면 되겠네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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