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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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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1 2014-05-07 23:48:13 6
경남의 한 목욕탕 [새창]
2014/05/07 16:35:03
진짜 경상도 보면 세뇌 당한것 같은 사람 많아요.
근데 계산해보면 박정희 시절에 10대였던 분들이 많음.
그런 분들이 교육이나 이런걸로 세뇌당했다 싶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요.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게된게.
제 주변에 너무 많아서 그래요.
진짜 한심한게 광주는 빨갱이들이 한거라고..
그래서 제가 광주는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민주화운동을 한 곳이다.
무슨 북한이 나오냐. 무고한 시민들이 학살 당한거다.
그러면 아 물론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뒤에서 조종한거라고...

하...할말이 없어요. 진짜.

그놈의 티비 조선 좀 부셔버리고 싶네.
6660 2014-05-07 20:32:46 9
이노래 알면 20대 이상 [새창]
2014/05/07 15:43:27
아...
전 이런 노래 몰라요 할랬는데..
아는 노래야..ㅠㅠ...

천명훈이 저걸 작사작곡했다는게 충격..
6659 2014-05-07 20:16:58 10
흔한 막내 여동생 [새창]
2014/05/07 09:32:48
천민이지만 백정을 해야할듯.
오늘 갓 잡은 소고기ㅎㅅㅎ

삼형제 정육점.
6658 2014-05-07 20:13:43 9
[새창]
자리잡기 직전에 호적에서 나오세요.
그리고 연락 끊으세요.

낳아주기만 했지.
방치라는 학대를 한 사람이.

어떻게 어미고 아비죠?

당신하고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예요.
저래놓고 말년에 힘들어지면 기댈거예요.

차라리 일찌감치 연 끊고.
좋은 사람들 만나서 행복하게 사세요.
6657 2014-05-07 18:57:12 7
[BGM]마비노기 스토리 - 밀레시안이 오기 전까지 [새창]
2014/05/06 23:01:42
잘 못 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마영전은 마비노기 이전의 시간대이지만.
세계가 달라요.

세계관만 같고 전혀 다른 차원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그래서 두개는 연결되지 않고.

그래서 마영전은 카단이 키홀로. 티이가 모리안으로 되고.
마비노기는 애초부터 키홀과 모리안 인것 아닌가요?

둘이서 포워르를 데리고 침공하는것에서는 둘의 이익이 맞아 손잡은것 같지만.
근데 마영전은 오히려 적이된 느낌이니..
6656 2014-05-07 18:07:30 1
이주된 아기고양이 분양받으실분 구합니다 [새창]
2014/05/04 20:34:33
주사기는 솔직히 어렵더라구요.
안 나오다가 쭉 나오기도 하고.
제일 좋은건 젖병이라 생각하는데...구하실 수 있을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t&no=225560&page=1
저는 이 글이 도움 많이 되었어요.
6655 2014-05-07 17:52:55 9
부산 해운대구의 시뻘건 물결 [새창]
2014/05/07 15:42:43
우리 동네는 포탄 상수가 시장 후보예요.
찌밤.
6654 2014-05-07 15:44:17 8
오지랖.jpg [새창]
2014/05/06 21:46:00
솔직히 다른 작가랑 비교하는건 매너가 아닌건 알지만.
개토주보다 다른 동물웹툰을 가끔 추천해드리는 이유가.

그 작가님은.
개인적인 생각이라면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아닐수 있다' 라던가 다 그렇지 않다는 둥.
자신의 경험만을 하나로 획일화 시키시지 않고,
그렇게 접근을 하고 댓글로 서로 소통이 된다라는 느낌도 받구요.
(잘못 된 정보를 쓰신적이 있는데, 찾아보시고 다음 회차에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
근데 개토주 작가님은 사과는 하지만 역시 내 생각은 그게 아님.
이런 느낌..

저도 개, 토끼 다 길렀고 너무 좋아하고.
그래서, 개나 토끼에 대해서 말하시는건 공감되는 부분이 많지만.
한번씩은 너무 본인 의견만 맞다는 식이라.
속상할때도 많습니다.

솔직히 이중적인 모습이나, 편견으로 그리는화 보면 작가님 실제로 너무 싫어요.
근데, 원래 저분 웹툰 데뷔전부터 지켜보고 응원했던 사람으로서는.
또 너무 씁쓸하기도 하구요.

깔꺼면 보지말라는 분들 계신데, 까는걸로 보일 수 있겠지만.
애정도 없었으면 욕만 했을거예요..

그리고 잘 모른다면 그냥 쭉 토끼랑 개만 이야기 하셨음 좋겠어요.

본인이 자신의 개가 차별 받는걸로 상처 받은것 처럼.
다른 사람들도 그런거였다는것만 이해하셨더라도.
난리가 나지 않았을거예요.

근데 이해 못 하시고 집사들 유난떤다고 했던게 불을 활활 지피신거죠.

취향존중이랑 같아요.
달팽이를 키우는분, 악어를 키우는 분. 뱀을 키우시는 분 등등.
솔직히 이해는 안되지만,
그분들이 사랑하는 존재잖아요.

그것에 대해 내가 길러도 안 봤으면서.
한쪽 면만보고 이렇다 저렇다 판단해버리는건 잘못 된거죠.
실제 안 키워본 사람들은 아 그렇구나가 되버리니까요.
6653 2014-05-07 15:09:30 22
오지랖.jpg [새창]
2014/05/06 21:46:00
이상한 댓글들도 많지만.
정말 작가님 편견으로만 그린 회차도 많습니다.

타인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못 할 정도로,
본인 생각이 확고하죠.
장점일 수도 있고, 단점일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인상 찡그리는 내용도 있지만.
저건 공감하는 부분이예요.

남이 어떻게 키우든, 사랑으로 키우고 버리지 않고 잘 키우면 되는거지..
자기 기준과 다르다고 욕하는건 아니니까요.

그래서.
저분 싫은것도 있어요.
딱 지적했던것 중에 고양이에만 편견을 가지시더니.
도베르만이 어떻고 저떻고 편견 가지니 마음 아파요. 그랬거든요.
여기서만 봐도, "야는 원래 사람 좋아한다" 라던가.
슈바는 토끼인데 성격이 좀 다르다라던가..
이렇게 개인 차이를 자신이 키우는 동물 외에는 적용 안 하셔서.
비난, 반론 받으신적도 있죠.

차라리 한가지 모습만 보이시면 아 그렇구나. 이해하겠는데.
동물에 따라 편견을 가지시니 속상했었죠.
6652 2014-05-07 14:25:47 0
[17금]닌텐도의 어두운 이면, 검은 닌텐도 - 동물의 숲 [새창]
2014/05/07 13:02:06
헐 충격적이네요.

그리고 젤다 몽환의 모래시계.
20대초반떄. 열라 열심히 깨다가.
후반부에 만나면 바로 죽어버리는 무서운 몬스터가 갑툭튀하는 부분에서.
노래도 섬뜩하고 무섭고 해서 접었어요=_=
결국 엔딩을 보지 못 함...ㄷㄷㄷㄷㄷ

노래 완전 섬뜩..
6651 2014-05-07 12:55:35 39
[새창]
아 부끄럽고 쪽팔러서 전 못 가요...
환불 받고 말지..

그치만 계속 다니실거니까.
음료 한캔 들고가서 어제 죄송했다고.
다리가 풀려서.그랬다.그러고 웃고 넘기면.
서로서로 편할지도 모르죠
6650 2014-05-07 12:51:14 32
동생 체육복에 그림 다 그렸어요! [새창]
2014/05/06 12:30:56
저걸 팔면 몇십만원도 될텤데.
꼴랑 3천원짜리 커피가 아까워요?
못됐넹 동생이
6649 2014-05-07 11:38:27 1
[새창]
오유녀; 둘다 안되는데요?
오유남; 네 형..♥
6648 2014-05-07 11:23:03 0
[새창]
근데 반대 의견은 적은데 반대는 많네요.
이러니까 일부러 못 가게 반대 준단 생각까지하게 되네요.
에효..
이런 생각 안 하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6647 2014-05-07 11:20:29 2
[새창]
월드컵 경기때 대형태극기처럼 현수막 해도 좋을까요?
다른 말 없이.
노란색과 까만색으로만 현수막 만들어도 괜찮지 않나요.
또는 응원 문구에 리본 넣어둔다거나.
...

축제도 축제고.
저도 자꾸 생각하려니 스트레스받아서 가끔은 외면하지만.
그럴수록 한편으론 기억해야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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