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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5 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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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쟤는 나랑 동갑인데.
여전히 철이없네요.
그래도 소녀대는 매너있네라고도 생각했었는데..
여전하네..
점심시간에 수액 안 놔준다고.
라디오로 간호사들 뒷담 깐거.
(너무 당연하게. 내가 아픈데 왜 점심시간이라고 안됨? 이거 진상이지.)
이번에 팬농락.
그리고 이렇게 소리치는거. 아..대박 싫어.
저였으면 끝나고라고 뭐라 했을거예요.
진짜 최근에 그런 개매너를 '은밀하게위대하게' 보러가서.
바로 뒷자석 여자분 둘이서 꺄꺄.
총 맞고 하면 어뜨케~~어뜨케~~ 어머. 어머. 으으..
....-_- 둘이 손 꼽잡고 진짜..이게 자기 집인가..
눈치줘도 모르길래.
끝나고 한마디 해줌. 주변 사람들 다 자기들 쳐다봤는데.
둘만 딴 세상이어서 몰랐다더군여..허허.
애들이면 이해하는데.
나이먹고. 공공장소에서 그러는 사람 진짜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