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54
2015-02-17 21:29:00
17
저는 뺏어갈건 없는데.
(하도 어릴때부터 ㅈㄹ을 했더니...
그 누구도 애줘라 소리 안 해요. 차라리 하나 사줍니다.
크리스마스땐 무선자동차랑 엘사 사줬...)
네일이 많아요.
그거 보고 6살짤 사촌동생이 해달라해서 해줬더니.
20살짜리 동생도 해달라하고. (걔보곤 니가 해라 했지만.)
이모들까지 와서 해달라 하더군요.
내꺼도 귀찮아서 울 엄마도 잘 안 해드리는데..ㅠㅠ
올해는 그냥 네일 숨켜야겠어요.
6살짜리 쪼꼬미가 진짜 네일만 보면 해달라하고 하고.
애기니까 해주면.
또 누가 나도 해달라 너도 해달라..
...핡...노이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