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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4 08: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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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진짜 멘탈 대단하다..
이전글들 다 읽어봤었지만.
첫글은 그래 난리날만했다 치자(그래도 본인의 경험이니 누가 뭐라할건데)
근데 거기다가 '나이가지고 뭐라한가'며 작성자 핀치로 몬거는 진짜 덜 성숙해 보였고.
이후글은 정말 공감가서 논란 없ㅅ겠구나 했는데..
.ㅋ......
20 살 애들한테. 그것도 자기 자식이 20대 후반인 놈이.
용돈 줄께 아저씨 만나자라는 놈들 많습니다.
제 친구도 첫 회사 사장이 그런식으로 해대서 나왔구요.
다른 친규는 사장이 마누라 두고 애인 따로 두구요.
모든 사람이 그렇지 않죠.
오히려 친절한 분이 많지만.
진짜 개진상들이 있어요.
모든 30 40대가 그렇지 않아요! 라고 하는 분들 중에.
남자분도 많으실거라 생각해요. 본인이랑 비슷한 또래일테니.
그런 분들이 아저씨들에게 찝쩝거림 당할 일 없잖아요.
성추행 또한이구요.
또한 본인이 제대로된 사람이라면 주변에 그런 친구 없을거구요.
보통 끼리끼리 노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