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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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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1 2016-12-16 20:01:27 0
제 얼굴톤에맞는 립컬러 추천부탁드려요^^ [새창]
2016/12/16 19:20:20
저 아는 언니가 그런데..
마르살라가 잘 받더라구요
11970 2016-12-14 20:44:15 3
저격주의) 제 오해인가요? [새창]
2016/12/14 17:49:59
속 엄청 상하실것 같아요..
11969 2016-12-14 20:19:46 0
본삭금) 여드름 짜고 붉은기 어떻게 빼나요? [새창]
2016/12/14 17:38:54
저는.애니밴드 잘라서요.
걔가 제일 얇고 나름 도톰 ㅋ
11968 2016-12-13 11:55:32 0
[새창]
우와아아아...팔레트 받고 싶은데..
30명...안되겠지만 살포시 신청하고 와써요 ///
11967 2016-12-13 11:54:27 0
마지막 나눔!! 오늘발표 오늘발송할겁니다!! [새창]
2016/12/13 11:06:57
카누하니 공유 보고 싶네요..으앙..
진짜 다 한번씩 써보고 싶었던 제품이예요!
11966 2016-12-13 11:46:38 11
그놈의 넌 여자고 난 남자니까 [새창]
2016/12/12 05:25:15
50대하니 생각났는데...아저씨들은 진짜 대놓고 노골적이더군요.
30대중반에 솔로인 언니가 있는데, 자기 친구가 50대인데, 사장이고 돈도 많다고.
그런 남자 만나야 편하다면서, 소개시켜준다고 귀찮게 했다네요..

그리고 제 친구 20대초반에 첫 직장 구했을때.
사장이 자기랑 만나면 가방도 사주고 용돈도 주고 다 해줄거라고 만나자고 그랬다네요.
자기 아들이 같은 계열사에 있고 27에...사모님도 같은 회사라던데...
미친...
11965 2016-12-12 22:15:51 7
두피마사지 중독된 걸그룹 [새창]
2016/12/11 19:07:23
댓글이 드립이란 건가요??
그렇다면 진짜 눈쌀 찌푸려지네요.
나 게시물에 저런 댓글 달리면 진짜 신고 해버릴지도..
11964 2016-12-12 16:17:07 0
헤어매니큐어 나눔? 한다고 썼던 사람인데, 빨간색 찾으셨던 분? [새창]
2016/12/12 11:13:40
택배사들 보면 방문 수거 해가요!
11963 2016-12-12 11:51:33 8
[도깨비] 이번엔 작가님보다 pd님 공이 더 큰 것 같네요 ㅎㅎ [새창]
2016/12/11 23:11:22
김은숙 작가님은 특유의 오글거림이 있어서..
항상 두번은 못 보겠던데..
도깨비는 볼 수 있을거 같아여!
11962 2016-12-11 22:13:50 0
토니모리 깃펜 아라 진짜 예쁘네요 [새창]
2016/12/11 20:25:20
누가 이쁘기만 하댔어여!
11961 2016-12-11 22:13:18 0
귀걸이 구멍이 잘못 뚫린경우 다시 막을 방법이 있나요? [새창]
2016/12/11 21:16:31
저는 막히는 구멍 따로 있고..
안 막히는 녀석 따로 있어요 ㅋㅋ
후시딘..발라보면 어떨까여..
11960 2016-12-11 17:21:52 0
어떤쪽이세요?촉촉 or 매트(립스틱) [새창]
2016/12/11 17:14:29
저는 촉촉파 하다가..
매트의 매력에 빠졌는데..
요즘 각질때매 ㅠㅠ 매트 못 쓰고 있어요 ㅠㅜ
11959 2016-12-10 12:16:05 1
길고양이 집에 들이는것에 대해..고민이 많습니다 [새창]
2016/12/09 21:51:46
아 이 아이 책임지고 계속 돌보실거면.
목걸이해주는것도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마당냥이 중 중성화하고 귀 커팅 안한 아가가 자꾸 밖으로 나다니고 몇일씩 자리비우고 하길래.
목걸이 해줬어요.
11958 2016-12-10 12:13:16 3
길고양이 집에 들이는것에 대해..고민이 많습니다 [새창]
2016/12/09 21:51:46
길에서 잘 적응 하는 아이라면 외출냥이도 고려해볼만 하구요.
여유가 있다면 스스로 집안에 들어올 수 있게 유도 해보는것도 방법인데..
점점 추워지네요.

저는 집안에서 하나.
마당에서 길냥이가족(인제..마당냥이) 다섯을 돌보고 있어요.
저흰 여건이 안되어 밖에서 키우지만.
가끔 집안에 슬렁 슬렁 들어와서 집안 아가 사료 훔쳐먹고 돌아다니고 해요.
그리고 겨울엔 스티로폼 박스 안에서 자곤하구요.
11957 2016-12-06 22:19:59 137
[새창]
감자튀김을 먹고 이야기해야지.
저건 어딜보나..다이어트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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