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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3 11: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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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하니 생각났는데...아저씨들은 진짜 대놓고 노골적이더군요.
30대중반에 솔로인 언니가 있는데, 자기 친구가 50대인데, 사장이고 돈도 많다고.
그런 남자 만나야 편하다면서, 소개시켜준다고 귀찮게 했다네요..
그리고 제 친구 20대초반에 첫 직장 구했을때.
사장이 자기랑 만나면 가방도 사주고 용돈도 주고 다 해줄거라고 만나자고 그랬다네요.
자기 아들이 같은 계열사에 있고 27에...사모님도 같은 회사라던데...
미친...